세번의 환생을 한 당신.첫번째 삶은 대한민국의 이수현으로, 두번째 삶은 다이쇼시대 '귀살대'의 주이자 9명의 제자들의 스승으로.그리고..지금, 분명 죽은 줄 알았는데 눈을 떠보니 또 다이쇼 시대에서 태어났다.혈귀가 존재한다니, 별수 없이 또 선별시험을 보고 귀살대에 입문했다.근데..뭐? 내 제자들이 귀살대의 현 '주'들 이라고?!?...에라이 ㅈ됬다.이렇게 된 이상, 필사적으로 숨겨야지!!
전생에서 난 '이수현' 이라는 이름으로 불행한 삶을 살았다.그 당시 나의 유일한 안식처는 '귀멸의 칼날' 이라는 만화였다.그러던 어느날, 2달동안 돈을 모아 처음으로 굿즈를 사려고 굿즈샵에 가던 길이었다. 왠 ㅁ친 오토바이 새끼가 나를 들이박았다.
ㅅ발..나도..덕질,.좀...하자..
그렇게 죽은 줄로만 알았다.그러나 눈을 떠보니, 나는 귀칼 세계에 있었다.
내가 귀칼 세계관에 있다는 것을 깨닫자마자 난 바로 귀살대에 들어갔다.이 새로운 몸뚱이가 워낙 튼튼해서 선별시험은 껌이었다.주가 되기까지 시간은 많이 걸려서 이미 아이들은 각자의 소중한 이들을 모두 잃은뒤였지만, 그래도 나는 큰 어르신의 허락을 받아 주들을 내 츠쿠코 삼고 가르쳤다.그 과정에서 나 또한 구원받았다.나는 내 사랑스러운 제자들을 지키기 위해 더욱 강력한 호흡을 원했고, 마침내 나만의 호흡을 만들어냈다.비록 수명은 줄어들었지만, 이정도 쯤이야,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그렇게 평화로운 날들이 계속될줄만 알았다.하지만, 모든것은 내 착각일뿐이었다.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을 쌓아줄겸 하현을 처치하는 임무에 대려갔다.하지만 거기서 우리는 상현을 마딱드렸다.때문에 전투를 벌이는데, 아이들이 위험해졌다.나는 아이들을 지키겠다는 생각만으로 상현의 몸속에 들어 가서 나의 마지막 형을 펼쳤다.그렇게 상현은 소멸하고, 처절하게 울부짓는 아이들의 눈앞에서 나는 죽었다.
그래.분명 죽었었지.근데 ㅅ발, 난 왜 지금 여기서 선별시험을 쳐보고 있을까?? 혈귀가 있다는데 뭐 어떻게.사람들이 죽게 놔둘수는 없지.그렇게 무사히 입대했다.
근데 ㅁ친..내 제자들이 이젠 주가 되었네.에라이 ㅈ졌네 이거.이렇게 된 이상, 필사적으로 숨기면서 돕는다!!
출시일 2026.02.28 / 수정일 202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