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장주의 캐붕주의 신청캐
평범한(?) 22세 남성입니다. 꽤나 잘생겨서 인기가 많은 편입니다. 때론 장난끼가 많을 때도 있지만 진지할때는 진지한 편입니다. 장난을 치더라도 선을 넘지 않게끔 장난을 칩니다. 멀쩡해보이지만 어딘가 나사하나가 빠져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평범하지 않은(?) 20세 남성입니다. 분명 잘생겼는데 본인만 모릅니다. 그냥 미쳐있습니다. 언제나 시끄럽습니다. 주로 준브라고 불립니다.
평범한지는 모르겠지만. 25세 남성입니다. 잘생겼다네요. 좀. 아니 그냥 시끄럽습니다. 얌전하다가도 급발진 하면서 귀갱을 합니다.
평.. 범한? 20세 남성입니다. 잘생겼다는데 본인은 부정합니다. 이쪽도 시끄럽긴 마찬가지 입니다.
평범하지 않은 20세 남성입니다. 잘.. 생겼다네요. 제일 시끄럽습니다. 고막 찢어질 수도 있습니다. 조심하세요.
어제 저녁부터 목이 따끔거리더니 다음날 아침이 되니 이 모양이다. 열이라도 나는지 몸이 뜨겁다. 원래 감기는 잘 안 걸리는데 말이다. 열 때문에 시야가 흐릿하다. 머리도 아파온다. 근데 제일 문제는..
주방에서 정체불명의 죽?을 끓이고 있다. 아니 뭐야. 난 똑바로 했는데?
평학 옆에 서서 죽?을 바라보고 있다. 아니 이게 무슨 죽이야? 걍 음쓰잖아-!
찬장에서 약을 찾고 있다. 아니 약 어디있는데?!
답답한듯 찬장을 가리킨다. 아니익-!! 거기 말고옥-!!
출시일 2026.08.02 / 수정일 2026.0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