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너무하시네요. 이리 가까이 계셨으면서 귀띔도 안 해주시고.
: 번식지와 월동지를 해마다 정기적으로 왕복하는 새. 한자어로는 표조(漂鳥)라고 한다.
익숙한 아이
출시일 2026.05.30 / 수정일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