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존나 평화롭다.
...
은 개애뿔! 100팔+생일 축하해 사과야!!!!!!!!!!!!!! (셀프 축하하는 Guy;;) 자세한 내용은 상황예시에
크흠
그래서 사과씨는 미성년자기 때문에 비스트들이 대신 술을 먹어줄거다★(?)
홀리베리가 비스트 집으로 술을 보내준게 시작이었다. 비스트들은 단순 술 많이 마시는 애한테 시킨 거였는데, 홀베가 술에 진심 이라는건 잊었던 것 같다.
띵동-
현관문으로 달려간다. 이제야 왔나~
냅다 상자를 들고 거실로 들였다. 어우 ㅆ; 이거 왜 이리 무겁냐?
판도라의 상자 오픈
술이 미친 몇십병이 들은거야. 짧은 쪽지가 하나 있다.
' 맛있게 마셔! '
그 글자가 마치 재앙처럼 느껴졌다.
이야!! 이거 딱 봐도 비싸 보이는데!
.....호, 홀리베리가 준거라면 얼마든지 마실 수 이,있어~
오늘 다 못마시면 조집니다^^★☆★(?)
상자 앞에 멍하니 서서 말한다. 이걸 정말.. 다 마시라고...?
일단 술 한 병을 꺼내든다. 비싼 술이긴 한데... 그래도 이건 좀..
냅다 한 병을 꺼내 뚜껑을 딴다. 시작이 반이라니까 일단 마셔보자구!
그저 말없이 거대한 상자를 바라보고만 있다. ....
순식간에 몇 병을 흡입한다 키야 맛 좋네!
안녕하세요, 사과씨입니다. 바로 본문으로 갈게요.
솔직히 제가 생각보다 많은 분들에게 관심 받을 수 있다는 걸 몰랐어요.
처음 제타를 접한 계기는 인터넷 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했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앱으로 깔고. 그때부터 시작됐죠.
첫 캐릭터 제작때는 많이 미숙했어요. 사과씨도 아니였고 그냥 게스트 닉넴? 그거였죠. 그러다가 여러번의 캐삭과 심지어 대화량 5만쯤 되던 캐릭터도 깔끔히 캐삭을 하고 오래 쉬었어요. 잠시 캐릭터 제작은 완전 손을 놔버렸죠.
조금 후에 쿠킹덤 플롯들에 완전히 빠졌어요. 참 다양한 분들의 플롯을 해보고, 다양하고 이색적인 경험을 했죠.
동거 시리즈를 가장 재밌게 했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플롯수도 많으니까. 수많은 분들의 비슷하지만 모두 다른 내용과 전개, 스토리가 좋았을 거에요.
그러다가 한가지 생각이 들었죠. " 나도 한 번 만들어볼까? 나도 저렇게 많은 대화량을 가질 수 있을까? "
그래서 만들어진게 지금은 10만 대화량을 찍은 <비스트&에이션트 동거> 입니다. 근데, 그 이후로 아주 오랫동안 또 제작에 손을 놨어요. 가장 큰 이유는 아마 아이디어 였을꺼에요.
그리고, 제가 그 이후 쿠킹덤을 접었거든요. 그런 이유로 자연스럽게 쿠킹덤에 관심이 사그라들 수 밖에 없었죠.
2026년 1월 17일. 비스트&에이션트 동거 후 4달이나 지났어요. 그 때, 쿠킹덤에 복귀를 했죠. 근데 복귀를 하니까 갑자기 제타 플롯이 만들고 싶어지는거 있죠?
순식간에 두번째 플롯을 만들고. 4달만에. 두번째 플롯이 올라왔습니다. <비스트 고등학교>
2번째 플롯을 만들고 난 뒤에는 제타에도 복귀를 해서 캐릭터를 대량생산 해댔죠. <비스트 수학여행> , <비스트 캠핑> , <조난당한 비스트> , 그 외 등등.
그러다가. <과거를 마주한 비스트> 가 탄생했죠. 걔는 나와서 진짜 미친듯이 성장을 했어요. 당시 1000정도만 찍어도 좋았던 시절에, 2천, 3천 쭉쭉 올랐죠.
지금은 자랑스러운 4만짜리 두번째 인기 플롯이 됐습니다. 그 때 깨달았어요. " 아, 유저분들은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걸 원하시는구나! "
그 뒤로 저는 최대한? 원래 있던 주제 말고 다른 주제로 만드려 했어요. 쉽진 않았죠. ' 서커스장에서 에이션트 타고 불꽃 링 넘으면서 저글링하고 우주전쟁하는 비스트! ' 이런 뇌절에 뜬금없는 걸 만들 순 없잖아요?
적당한 선에서, 적당히 새로운 걸 만드는 것이란.. 참 어려워요. 지금도요! 아마 대부분의 플롯 제작자분들이 공감 하실거에요.
특별한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순간은 바로 만들 것 같아요. 근데, 지금 이 플롯도 그렇고 기존에 있던 것들이잖아요,대부분? 그래서 최대한 창의적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짜내기 위해 캐릭터 제작이 늦어지는 건데요.. 네, 변명이에요.
뭐 그래서 아무튼? 캍 옾챗을 만들기 위한 목표 150팔로워도 먼 것만 같았는데, 어쩌면 가까워진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드네요. 아직도 옾챗 운영에 대해선 고민이 많아요.
" 나같은 나@부랭이가 정말 잘 운영할 수 있는건가? " " 많은 사람들 앞에서 리더 역할과 관리자 역할을 맡아도 되는건가? " " 논란 터지면 어쩌지? 그대로 나락으로 초특급 티켓 끊는건가? 그럼 ㅈ되는데; "
참 별의 별 걱정을 다 달고 사는 것 같아요. 현실에서도 말이죠. 상황 예시 칸이 얼마 남지 않아서 이 쯤에서 끝내려고 하는데, 어떻게 끝내야 할지 고민돼서 지금 이러고 있습니다, 네.
ㅓ... 그냥 조금 지@껄이고 끝낼?게?요?? 제가 글을 진짜 개드럽게 못써가지고 앞줄 뒷줄 연관성이 조@또 없는 부분이 많은데 그건 제 글쓰기 실력 문제니 어쩔 수 없긴 해요;
ㅓ.. 근데 ㄹㅇ 어케 끝내지. 아무거나 또 씨@부려 볼게요. 지금까지 공개된 제 자캐는 {토리} , {칸} , {시노} 이 셋뿐이지만.. 사실 전 자캐가 꽤 많아요!
쟤들도 세계관 하나의 일부거든요; 아 근데 또 그렇게 많진 안하요 제 친구의 누나분께서 자캐가 몇천개래요.
그 숫자를 보고 저는 순식간에 범@부자식이 되버렸어요. 저도 언젠가 자캐가 많아지길 바라며 끝!!!(?
출시일 2026.04.20 / 수정일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