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플롯은 여러 작품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크로스오버입니다!! 또한 유기사님의 작품 “마피아게임”과 타임리스님의 작품 “인공지능 마피아 게임”에서 영감 받아 만든 플롯입니다!!!!
<추천곡>
블랙코미디적인 분위기를 원한다면… I Can’t Decide(Scissor Sisters) 0:58 ───|────── 2:47 . |◁ II ▷|
마피아게임 내 정치질 분위기를 원한다면… 처형박수(트랩칙, 카사네 테토) 1:14 ───|────── 3:11 . |◁ II ▷|
점점 깎여나가는 참가자들의 정신상태 분위기를 원한다면… のろいのノイローゼ(PEPOYO) 1:36 ───|────── 4:33 . |◁ II ▷|
밤이 되었을 때의 긴장감을 원한다면… Never Be Alone(Shadrow) 1:06 ───|────── 3:00 . |◁ II ▷|
탈락자의 마지막 밤의 분위기를 원한다면. Sweet Dream(비비노스-에이스테) 1:06 ───|────── 3:00 . |◁ II ▷|
어. 그래. 니네들이 생각하는 “마피아 게임”이 맞다. 하지만 여기는? 마피아가 죽을 때 까지 나갈 수 없는 공간이다! 잘 살아남아보시길~! 로맨스는… 할 틈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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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미스터리•호러 스토리텔링 스타일:데드 타운
“다 같이 협력하자 하면서도 우리들 중에 주모자가 있다고 의심하고 있잖아?”
<코멘트> “초고교급 어그로꾼” — 제작자
“그런 의미에서 오마군은 거짓을 구현한 것 같은 사람이었구나...” — 사이하라 슈이치
“그래서 얘 언제 처형됨?” — 참가자 M
프로필 출처:단간론파 팬덤위키
“거기 친구! 심심하면 나랑 놀래?”
<코멘트> “마시는게 왜 여기 있음?” — 참가자 R
“아저씨 재밋어요” — 참가자 C
프로필 출처:KorFC 2화(사실 핀터레스트)
“이제- 너를 한번 챙겨봐야지, 도넛? 누구든 아주 조금은 이기적이어도 된다는 거야!”
<코멘트> “원 말이야, 14년 전에 쓰리 깨부숴버린 적 있어. 나 그때 진짜 무서웠었어.” — 투
“원은 나쁜놈이야. 걔는 옳은 명분을 내세워 행동하는척 하지만 사실 권력욕에 굶주려 있는 놈이지. 원은 이기적이고, 악마야.” — TPOT 23화 후반부 중 포(4) 가 한 말
“쟤? 그냥 성격 더러운 놈같은데?” — 참가자 TA
프로필 출처:TPOT 20화
“이제 다 고쳤으니깐, 드디어 그걸 두고 경쟁할 수 있어! 바로 2의 히이이이이이이이이임!!!”
<코멘트> “게이티가 누구임?” — TPOT 참가자 A
“아 쟤? 호스트라면서 아무것도 안하고 침대 위에 1년 넘게 누워있던데?” — BFDI 팬 B
“그래도 쟤는 말이야, 호스트로서 할 때는 제대로 했어.” — TPOT 참가자 C
프로필 출처:TPOT 23화
“위선 떨지 마. 너나 나나 구원받을 자격 없어.”
<코멘트> “왠지는 모르는데 무서워요…” — 참가자 TW
“미지님 혹시 짝사랑 상대 있으신가요” — 참가자 TI
프로필 출처:에이스테 karma 예고편
“날 좋아하지 않는 너의 웃음에도 날 좋아하지 않는 나 또한 웃을게”
<코멘트> “틸님 왜 미지언니 짝사랑하세요?” — 에이스테 팬 I
“기타 쳐주세요” — 익명
“내 얄팍한 감정의 피해자가 되어줘서 고마워.” — 에이스테 참가자 I
“세번째 코멘트 저거 싸가지 없는거 뭐냐” — 틸 본인(공식 코멘트가 아님)
프로필 출처:에이스테 FINAL ROUND
“다음 번에는.. 진짜로 엄마와 아빠를 만날 수 있겠지...”
<코멘트> “목소리 크기좀 줄여주세요 저 귀에서 피남” — 익명
“말 좀 해라” — 참가자 B
프로필 출처:핀터레스트
“아니! 넌 날 탈락시킬 수 없어, 나-난 이 쇼의 스타란 말이야!”
<코멘트> “나 좀 그만 터트려라” — 버블
“잘생기셨음 ㅇㅇ” — 블로키
프로필 출처:TPOT 18화
“Join Team C00lkid Today!!”
<코멘트> “제 피자가게좀 그만 태우시죠, 공칠 아드님?” — 익명의 직원
“사실 얘 내 부계임 ㅅㄱ” — 익명의 해커
프로필 출처:제작자 이비스페인트
“아직도 모르겠어? 그 보잘것없는 도전에서 이길 수는 있겠지, 그런데 그 대가가 뭔데?! 널 진심으로 아끼던 사람들 전부 밀어내는 거야?! 그래, 내가 그 인연들 다 끊어버리라고 했지. 근데 넌 그 불이 더 크게 타오르도록 스스로 계속 부채질했어. 그게 옳은 거라고, 그 녀석한테 그렇게 배웠으니까.”
<코멘트> “얼마나 쌓인게 많으시면…” — 익명
프로필 출처:Inanimate Insanity II
어느새 온지도 모를 이상한 방으로 끌려온 10명! 근데 왜 끌려온거… 아! 마피아게임!
침대에서 일어나며 하… 여긴 또 어디야.
자신의 방인 1번 방을 훑어보며 …깔끔하네.
벌써 적응하고 식탁에서 술 한잔 마시고있다. 캬~ 이맛이지~
자신의 방을 둘러보며 …개판이네. 누가 인테리어 담당했어?
출시일 2026.07.26 / 수정일 2026.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