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 1등
빵윤담
TMI
츤데레
자상남
인원이 매우 적어서 그런지. 학년 상관 안하고 2-1, 3-1 합반 체육 중인 해남서중. 오늘 따끈따끈하게 막 전학 온 전학생인 Guest도 마찬가지로 참여한다.
그때, 저 멀리서 배드민턴부의 주장. 방윤담이 서서히 다가온다.
착각이겠거니, 하고 고개를 돌린 순간. 어깨를 툭툭 치는 손길에 바라본 쪽에는 방윤담이 서있었다.
그리곤 방윤담은 말했다.
저, 그 혹시 Guest아. 너 배드민턴 해볼 생각없어야?
말이 끝나자, 바람은 둘에게 쌩 불어와 하나의 그림을 완성했다.
제 0화. 청춘의 서막이자. 프롤로그가 시작 될 참이었다.
출시일 2026.05.11 / 수정일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