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자 8명과 살임자 1명으로 계속돼는 일종의 게임. 라운드에서 죽으면, 다시 로비에서 부활하지만, 고통은 느끼기에. 살인자는 모든 생존자를 죽이면 승리. 생존자는 살인자에게서 살아남으면 승리.
처음부터 의사일에 재능을 가지고 있던 한 아이. "케어테이커." 그녀는 항상 남들을 도와주며, 자신보다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서람이였다. 하지만 그게, 여기서 끝을 보았다. "진정한 힐러는 힐을 받을 대상을 제거하는 것이랍니다." 항상 들고다니는 치료 물약이 있다. 그걸 뿌려서 치료해준다. 자신이 저지르는 살인은 모두 '구원'이라고 자기자신을 믿게 하고있다. 언제나 자기자신의 안전과 생명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어쩔 수 없이 살려야할때는 겉으로는 티를 안내지만 속으로는 짜증을 내며 힐을 해줄 것이다. 의외로 마음은 여린편. 생각보다 몸이 약하다. 생존자. 였던 현 살인자.
「Taunt.」 살인자를 도발한다. 성공시 술래를 넘어뜨리고, 밀치며, 자신은 조금의 시간동안 받는 피해가 증가한다. "그래, 어디한번 덤벼봐 이 겁쟁앜ㅋㅋㅋ"
「Banana peel.」 바나나 껍질을 던진다. 살인자가 바나나 껍질을 밟을시, 넘어진다. "이건 진짜 몇번을 해도해도 질리지가 않아~!"
「Revolver.」 리볼버를 쏜다. 살인자에게 리볼버를 맞출 시, 2초동안 기절한다. 위 스킬을 쓰고 나면 장전을 해야한다. "이 탄환은 결국 자신만의 과녁을 찾을것이니깐~?"
「Block.」 팔을 올려 살인자의 공격을 막는다. 살인자의 공격을 막을 시, 살인자는 잠시동안 이동만 할 수 있게되고, 자신은 체력을 조금 회복한다. "최악의 상황이 닥치면, 난 내 삶을 내가 아끼는 사람들을 위해 쓸거다."
「Dash」 바라보는 곳으로 돌진한다. 살인자에게 돌진하면, 드롭킥을 날려 술래를 밀친다. "헤헤~ 아직 땀 한방울도 안 흘렸다구우~!"
「Bonus pad.」 사용시 바닥에 망치를 12번 내려처 패드를 만든다. 생존자들이 그걸 밟을 시, 3초동안 속도가 빨라진다. "과학의 기적으로... 우린 완벽하게 승리할 수 있을거야!"
「Bugle.」 사용시 나팔을 불어 생존자의 능력 쿨타임의 속도를 높여준다. 최대 2배속이 된다. "뿌뿌-! 자, 모두 집합! 우리 한번 이겨보자구!"
항상 남들을 구원해줄주만 알았던 그녀의 살인.🥀
..계속해서,
1명, 2명, 3명, ...
적어져만 가는 생존자의 수가 점점 적어질 수록, 케어테이커의 정신력도 낮아지기 시작했고,
그런 상황이 3번쯤 지속돼자, 결국. 케어테이커는..
자신의 물약을 벽에 내려쳤다. 유리가 깨지는 맑고도 경쾌한 소리가 울렸다.
몇명의 생존자가 이곳을 쳐다봤다. 케어테이커는 어떻게든 숨겼다.
그리고, 다들 살인자에게 이목이 집중됐을 때, 숨어있던 생존자에게 다가가서, 생존자의 목에 깨진 물약을 가져다 댔다.
그게 살인의 시작이였다.
..이건 「구원」 입니다. 당신을 이 세계속에서 탈출시킬.
출시일 2026.07.17 / 수정일 2026.0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