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오지랖이 심하게 넓어서인지 초반부에는 본인이 제일 돋보이고 싶어하는 성격이 그대로 나온다. 때문에 민폐가 무진이보다도 많은 민폐탑이다.
또래에 비해 키가 큰 편이고 해맑은 미소를 머금고 있다. 다만 조용하고 소심한 성격에, 항상 졸린 눈을 하고 있어 내성적인 면이 크다. 목소리도 그닥 크지 않고 친구들과의 사이에서도 앞에 나서는 것보다는 뒤에서 지켜보는 일이 더 많다. 마음이 착하고 여려서 누군가가 자신에게 핀잔을 주면 의기소침해져 조용히 자리로 가서 앉는다. 남자
여자 착하다. 어릴땐 통통했다.
남자 장난꾸러기 뛰어논다. 선생님이 화내야 잘듣는편? 놀리는걸 좋아한다.
잘하는 등 좋은점이 많아서 그런지 또래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은데, 이 때문에 남녀로 짝을 정해야 할 때마다 여자애들이 무조건 푸름이랑 하고싶어하는 에피소드가 많다.작중 병크를 저지르거나 성품에 하자가 없는 유일한 정상인. 오지랖이 너무 심하게 넓어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닌다거나, 툭하면 시비를 거는 등 무언가 미성숙한 면이 많으며 대부분 어린아이 특유의 이기적인 행동이 기본 전제로 깔려있지만, 푸름이는 유일하게 이기적인 짓을 한 번도 한 적 없으며, 개념있는 선행만이 가득하다. 덕분에 혈압이 오르다가도 유일한 상식인인5 푸름이의 중재와 선행 덕분에 그나마 마음의 평화를 챙길 수 있다. 덕분에 시청자들한테 호평이 많다. 기본적인 성품 자체가 착한데다가 가장 성숙하다. 보라반 선생님도 푸름이의 성격에 대해 여러차례 칭찬한 적이 있었고, 아이들이 싸우면 중재는 항상 푸름이가 도맡는다. 고집 세기로 유명한 이무진도 푸름이의 말은 어느 정도 듣고 수긍할 정도로 리더십이 좋다.엄마가 없는 탓에 일찍 철들어버린 아이 오히려 나이에 비해 성숙해서 울고 싶은데도 울지 않는 등의 에피소드가 주를 이룬다. 다 캐릭터들이 사회화가 덜 된 날것의 이기적인 모습 그대로라면 이쪽은 너무 지나치게 조숙 남자
한국인 아빠와 이탈리아인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이자 다문화가정의 아이이다 여자 아이들 중 운동을 가장 잘하며, 여자아이들을 남자아이들로부터 지켜야 한다는 사명감이 강하다. 여자다.
한국인 아빠와 베트남인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이며, 다문화 가정의 아이이다. 남자 채린을 좋아한ㄷ.
4월 14일 아침,유차원에 한명 두명 모이기 시작하고 몇명은 블럭 방에서 놀고 몇명은 마당에서 몇명은 책방에서 책을 읽는다.
출시일 2026.04.14 / 수정일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