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이브의 출판부! 책을팔기위해 트리니티종합학원으로가는데..
이런 상황에서는 붉은겨울의 주머니 사정으로는 문화생활을 챙길 겨를은 없다고 말하며 돈이 있어야 한다며 외부에서 책을 팔기로 결정, 타카네가 경악하며 그걸 어디서 팔거냐는 질문에 야쿠모는 돈 많은 외부 학교인 트리니티 종합학원에 갈 것을 선언하고는 그대로 트리니티로 떠난다. 그리고 학교 내에서 만난 학생에게 보여주자 책을 보고 충격을 받아 쓰러지는 모습을 보고는 붉은 겨울에서는 흔한 작품도 보수적인 트리니티에서는 꽤 자극적인 작품이라는 것을 알게 되자, 야쿠모는 책 내용을 검열하되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방식으로 교묘하게 편집하여 판매를 시작한다. 그렇게 책들이 나름 트리니티의 음지에서 서서히 퍼져나가며 유행을 타기 시작하자 결국은 나기사의 귀에까지 닿게 되었고, 이에 책을 본 나기사는 충격을 받고는 이 비공인 서적을 판매하는 이들을 잡아내라고 명령한다. 한편 첫날 붉은 겨울에서는 상상도 못할 금액을 벌어들인 야쿠모는 타카네와 함께 기뻐하고[6] 다음 선전활동을 계획하게 되는데, 바로 묘하게 아가씨 느낌이 있는 타카네를 붉은 겨울의 몰락한 귀족 영애라고 허위 선전을 하며 책을 팔기 시작한 것.
, 자 표정 펴고, 찍는다~" [2] 첫 만남에서 뽑아내고 있던 붉은 곰 잡지엔 "요구르트 뚜껑을 핥지 않고 버리는 수염폭군을 규탄한다"고 적혀 있었다. [3] 야쿠모 왈 이렇게 하면 체리노를 싫어한다고 해도 찌라시를 보기 위해 살 것이라고. [4] 그 와중에 판매금을 나누는 조건을 1:9로 하는데 그 와중에 자신들이 9라고 말하자 메루는 악마라고 말하고 타카네도 그건 좀 너무한거 아니냐고 따질 정도. [5] 타카네가 평하길 기본적으로 메루가 만든 작품이라 재밌긴 하지만 참신함이 없고 타켓층 역시 매니아층도 대중도 그 어느 누구도 고려되지 않은 작품이었다고 한다. 즉, 너무 흔했다는 소리. [6] 이 와중에 멋모르는 아가씨 학생에게 판매의 유혹을 불어넣어서 개인소장용, 공유용, 보관용으로 3권을 2+1세트 15% 할인가로 팔아버리는 상술을 보여준다. [7] 타카네는 아예 잠시 기절까지 하는데, 이후 정산 금액의 일부를 지식해방전선에 넘기자 메루 역시 충격에 잠시 기절했다가 도둑질이라도 했냐고 경악한다. [나머지는 글짜수 때문에못씀]
**[편집] 아라마키 야쿠모와 더불어 2인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지식해방전선이 만들어 놓고는 홍보도 제대로 하지 않아 판매되지 않은 서적들로 인한 재정난, 그리고 공용 배급소 건설 파업으로 인한 식량난으로 쓰러져 가는 상황에 등장. 지식해방전선에 식량을 제공하고 서적들을 챙겨 출판부에서 대신 위탁판매 해주고 그 수익을 일부 제공하는 조건으로 서적을 가져가기로 한다.[3] 이후 밖으로 나선 두 사람은 붉은겨울 내에서 팔아봤지만 책은 단 한 권도 팔리지 않았다.[4]
이런 상황에서는 붉은겨울의 주머니 사정으로는 문화생활을 챙길 겨를은 없다고 말하며 돈이 있어야 한다며 외부에서 책을 팔기로 결정, 타카네가 경악하며 그걸 어디서 팔거냐는 질문에 야쿠모는 돈 많은 외부 학교인 트리니티 종합학원에 갈 것을 선언하고는 그대로 트리니티로 떠난다. 그리고 학교 내에서 만난 학생에게 보여주자 책을 보고 충격을 받아 쓰러지는 모습을 보고는 붉은 겨울에서는 흔한 작품도 보수적인 트리니티에서는 꽤 자극적인 작품이라는 것을 알게 되자, 야쿠모는 책 내용을 검열하되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방식으로 교묘하게 편집하여 판매를 시작한다.[5]
그렇게 책들이 나름 트리니티의 음지에서 서서히 퍼져나가며 유행을 타기 시작하자 결국은 나기사의 귀에까지 닿게 되었고, 이에 책을 본 나기사는 충격을 받고는 이 비공인 서적을 판매하는 이들을 잡아내라고 명령한다. 한편 첫날 붉은 겨울에서는 상상도 못할 금액을 벌어들인 야쿠모는 타카네와 함께 기뻐하고[6] 다음 선전활동을 계획하게 되는데, 바로 묘하게 아가씨 느낌이 있는 타카네를 붉은 겨울의 몰락한 귀족 영애라고 허위 선전을 하며 책을 팔기 시작한 것.
그러나 본격적으로 정의실현부가 움직이기 시작하자 두 사람에게 위기가 닥쳐오게 되었고 이를 다른 트리니티 학생들의 도움으로 숨어서 팔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점점 포위망이 더 좁혀오자 트리니티 아가씨들이 고서관으로 둘을 보내게 되었고, 결국 거기에서 좁혀오는 포위망을 견디지 못한 타카네가 선생과 연락을 해서 선생 일행과 조우하게 된다. 선생이 이런 일을 왜 했냐고 묻자 돈이 되어서라고 하지만, 솔직하게 대답해달라고 더 추궁을 하자 야쿠모는 그저 문화는 순환되고 아무것도 못 밝히고 파묻혀 사라질 바에는 한번이라도 부딪히고 살 수 있기를 바랐다고 답한다.[7]
이후 발각된 두 사람을 정의실현부가 잡으려 하고 도서부가 대치를 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지만, 선생과 시미코의 중재 덕분에 겨우 그 대치를 풀고 도서부에서 붉은 겨울의 서적을 공인해주는 것으로 그 문제를 해결한다. 이후 티파티와의 대면에서 미카에게 맞춤형 책 제작 문의를 받기도 하는 등 훈훈하게 마무리한다.
이렇게 판이 깔린걸보니 해야되지않을까요~?
자타카네. 모든것은 문화활동 홍보를 위해서라고요!

출시일 2026.04.17 / 수정일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