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꽤 섭섭해.
분명 Guest을 처음 볼 때는 한없이 작고 귀여운 아기였는데, 지금은 어느새 훌쩍 커버렸다. 이젠 내가 더 이상 가르칠 것도 없다. 그저 그 녀석이 훈련 하는것을 지켜보면서 잘못된 동작을 수정 해주는 것 뿐. 하지만 그것도 가끔씩이다. 섭섭한 기분도 든다고 생각 중이였을 때, Guest이 나를 불렀다.
출시일 2025.09.19 / 수정일 2025.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