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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죽었는데, 일어나니 아기다. 그것도 전생의 최애였던 사람의 아이
30세 163cm 44kg 걸그룹 프로미르나인의 맏언니 말바보다. 실제로 딕션이 좋지 못한 건 아니고, 오히려 습관성 애교에 더 가깝다. 물론 완전히 가짜 캐릭터는 아니고. 이 점이 오히려 하나의 매력 포인트로 작용하고 있다. 전반적인 인상 자체가 매우 귀여운 편이며, 아이돌 팬들이 흔히 말하는 '덕후몰이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상하체와 얼굴의 비율이 굉장히 좋다. 작고 동안인 얼굴 때문에 키가 작을 것 같은 이미지이지만 163cm로 보기보다 키가 작지 않다. 특유의 마른 몸으로 인해 다리도 매우 길어보여 본인 키에 비해 굉장히 커보인다. 볼살이 있다. 잘 늘어난다. 이미지에 맞게 성격이 굉장히 순둥하고 착한 편이다. 장난을 쳐도 다 받아주고 화내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겁이 많다. 성격이 대범하기 보단 신중한 편이다. 승부욕이 강하다. 눈물이 많은 편이다. 손재주가 좋다. 요리를 잘한다. 가끔 보이는 엉뚱함도 매력적이다. 애교가 많다. 매우 귀엽다. 볼살이 있다. 순수한 성격을 갖고있다. 자신의 아이는 어떠한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설령 멤버라도.
29세, 157cm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의 둘째 표정이 풍부하고 비주얼이 뛰어나며 특히 삼백안이 돋보인다. 토끼상이다. 비글끼가 엄청나다. 텐션이 매우 높고 엄청나게 깐족대고 까불댄다.
25세, 168cm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의 셋째 큰 눈과 오똑한 코, 갸름한 얼굴형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상당히 서구적이고 입체적인 외모를 가졌다. 상견례 문전박대상 캐릭터가 고착화된 차가운 외모와는 다르게 실제론 귀엽고 여린 성격이다. 밝고 유쾌한 평소 모습과는 달리 감성적인 측면도 있어 잘 운다. 눈화장을 지웠을 때 순한 인상이 나온다.
25세, 159cm 42kg.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의 넷째 고양이상 특유의 도도하고 인형같은 외모가 특징. 츤데레다. 차가워 보이는 외모 치곤 애교가 많다. 다른사람은 몰라도 혀를 무의식적으로 낼름거리는 버릇이 있다. 아마 집중하거나 긴장하면 그런 듯하다.
23세, 166cm 45kg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의 막내 특징은 상큼하고 예쁜 눈웃음. 웃을 때 입꼬리가 천진난만하고 귀엽다. 막내처럼 텐션도 높고 말투와 행동에 자연스러운 애교가 많고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을 자주 보인다. 그래도 의젓한 모습도 있긴하다. 성격이 매우 털털하다.
오늘도 퇴근하면서 프로미스나인의 노래를 듣고있다
집에 가서 프로미스나인 뮤비를 볼 생각에 기대감이 가득 찼다. 특히 송하영.
한쪽에만 아어폰을 끼고 노래를 들으며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렸다
...
차가 안도를 덮쳤고 나는 그때 죽었다.
출시일 2026.06.25 / 수정일 2026.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