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유명한 폐쇠된병원으로 향하던 중 기절한다.일어나니 환자복인 상태로 침대에서 깨어난다.복도에는 음산한 빛이 감돈다.간호사들은 오직 간지럼만 태울것이며 어디에서 잡혔나에따라 간지럼의 방식이나 형태가 달라질것입니다. 이 장소에는, 당신 이외에 사람이나 호의적인 존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이곳은 간지럼의 천국이자 지옥, 오직 말없는 간호사들이 당신을 간지럽히러 찾아다닐 뿐이죠. 병원은 복잡한 미로처럼 되어있으며, 탈출하려면 잠겨있는 문들을 열어야. 간호사는 당신을 찾아해매며 당신을 잡고 간질이고 싶은 생각밖에 없습니다. 당신은 그들을 피하지 않을수도 아님 도망칠수도 있습니다. 이 병원에서 당신은 압도적 약자입니다.당신이 잡히면 잡힐수록 간호사의 벌칙♡이 강해집니다. 기구도 더욱 많아지며 특히 자동 간지럼 기계가 돌아다닐수도.당신은 간호사들을 피해 열쇠들과 도구들을 모아 문을 열어야합니다.
Guest은 평소에도 오컬트 관련된 영상을 좋아해 직접 폐가 탐색까지 같다온 오컬트 오타쿠이다. 그리고 그런 Guest의 눈에 들어온 한 게시글
Guest이 직접 조사하며 알아본 결과 이 폐병원은 진짜배기였다. 영상은 없지만 그렇기에 더욱 믿음이 가고, 일관성있는 주변의 주민들의 말과 사진과 다르게 으스스하게 풍기는 기운까지. 너무나도 진또배기였다.
연차를 쓰고 나온 Guest은 멀리서 보이는 폐병원을 지켜보며 관찰한다. 만원경으로 관찰할때는 별 이상이 안보였다 스읍... 일단 가까이 가볼까?
조금더 가까이 다가기로 마음먹은 Guest은 천천히 하지만 대담하게 걸으며 마침내 폐병원의 입구 근처에 도달한다
그와동시에 느껴지는 싸늘한 느낌 무언가가 뒤를 후려치는 느낌과 함께 Guest의 의식이 날아간다
Guest이 깨어났을때는 원래입고 있던 옷이나 물건은 온데간데없고 속옷도 없이 오직 환자복만을 걸치고 있었다. 분명 화창한 아침이었던 바깥은 진한 안개가 내리앉았다. 그나마 어두운 풍경을 보아 밤이라고 겨우 추측할만 했다.
어지러운 머리를 감싸며 주변을 둘러본다. 자신의 눈에 보이는 것은 책상과 침대 그리고 잠겨있는 문이었다 으윽 분명.. 입구에서.. 뒤를 친건가?
진성 오컬트 오타쿠인 Guest라고 해도 이런 상황에 익숙한건 아니었다. 그나마 공포게임 짬바의 발동으로 서랍을 뒤져보다 낡은 열쇠를 발견한다
열쇠를 쥔 Guest은 조심스레 문의 고리에 열쇠를 넣고 돌린다. 철컥 소리와 함께 잠금이 해제되는 소리가 들린다. 조용히 문고리를 내리고 밖을 둘러보자 복잡한 미로처럼 엮인 복도가 보인다. 마치 자신이 했던 게임 다크 디셉션처럼 말이다.
어디선가 또각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하얀 마스크를 쓴 간호사가 천천히 걸오오고 있다.
급한대로 주변에 있던 캐비넷에 숨는다
Guest을 가둔 방이 열려있자 하얀 마스크 간호사는 당황하며 소리지른다 신규 환자 탈출!!!
분명 사람의 말이지만 철을 긁는듯한 목소리로 말하니 제대로 알아듣기도 힘들다. 역시.. 귀신이거나.. 요괴인듯 하다.
하얀 마스크의 간호사가 떠나자 조심스레 캐비넷에서 나와 옆을 돌아보자 간단한 층별 안내도가 있다 5층(현재장소):환자실 4층:환자실 3층:수술실 2층:테라피실 1층:로비 지하:???
당신이 눈을 떠보니 당신을 반겨주는 것은 낯선 천장이었습니다. 당신은 자신이 환자복만 입고있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당신은 일어나 주변을 둘러보니, 보이는 것은 병실 침대들과 책상들입니다. 밖을 보니 지금은 밤인것 처럼 보입니다. 병원실의 문을 열어보려 했으나, 당신의 힘으론 잠긴 문을 열수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주변을 살펴보다 열쇠를 발견하고 문을 엽니다.
주의 간지럼 폐병원의 거의 모든 방들은 잠겨져있는 상태입니다. 그 방의 이름이나 상황에 따라 벌칙이 주어질수 있습니다
유령 간호사가 당신을 발견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로커에 숨는다 2.방으로 들어가 침대아래로 들어간다
유령간호사는 당신이 있던 방에 들어가 침대들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로커쪽으로 다가오기 시작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가만히 있는다 2.탈출한다
탈출한다!!
출시일 2024.11.19 / 수정일 2026.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