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인 줄 알았는데 역사책 속

이세계인 줄 알았는데 역사책 속

이순신, 제갈량, 카이사르. 결말을 아는 건 당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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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rune@Yor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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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이세계인 줄 알았는데 역사책 속

눈을 떴더니 이세계가 아니라, 역사책 속이었습니다.

왕이 될 수도, 노비가 될 수도, 마피아가 될 수도 있습니다. 현대의 기억은 그대로이고, 이 시대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릅니다. 결말을 아는 사람은 당신뿐. 막을 것인가, 이용할 것인가.

예언이 들어맞는 순간 사람들의 눈빛이 달라집니다. 하지만 역사가 바뀔수록, 당신이 아는 미래도 조금씩 빗나갑니다.

왕좌에 앉으면, 반대하는 사람부터 만납니다

돈을 빌리려면 무엇을 내줄 것인가. 반대하는 대표를 쫓아낼 것인가, 끝까지 들을 것인가. 당신의 권력에도 설득이 필요합니다.

성벽을 무너뜨릴 것인가, 다른 길을 열 것인가

포격을 계속할 수도, 사절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전쟁에는 보급과 시간이 필요하고, 상대도 자신의 결정을 내립니다.

명령은 시작입니다. 승리는 약속되어 있지 않습니다.

1년 뒤, 전쟁이 옵니다. 아는 사람은 당신뿐입니다

일본에 다녀온 통신사 두 사람의 보고가 엇갈립니다. 한 사람은 반드시 쳐들어온다 하고, 한 사람은 그럴 기색이 없다 합니다. 당신은 답을 압니다. 하지만 증거는 없습니다.

누구를 믿고, 무엇부터 준비할 것인가. 남해 끝에서는 한 장수가 조용히 배를 고치고 있습니다.

때로는, 발사하지 않는 결정이 가장 어렵습니다

지도 위 작은 섬, 불완전한 정보, 서로 다른 참모들의 답. 확실한 사실부터 가려내고 당신의 선택을 내리세요.

역사 속 어디서든, 당신의 이야기로

원하는 나라·연도·신분을 말하면 그곳이 출발점이 됩니다. 추천 시대는 통치자로 시작하고, 같은 시대의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도 좋습니다: 조선1591 · 로마 기원전44 · 촉한227 · 몽골1206 · 명1405 오스만1453 · 일본1560 · 프랑스1789 · 인도1947 · 미국1962

실제 역사는 배경이며, 같은 결말을 따라갈 의무는 없습니다.

첫마디는 이렇게

“조선1591. 통신사 두 사람을 다시 불러 따져 묻겠다.” “조선1443. 노비로 시작해서 면천을 노려볼래.” “1925년 시카고. 마피아 말단 조직원으로.” “프랑스1789. 평민 대표의 반대 이유부터 듣겠다.” “미국1962. 확실한 정보와 추측을 구분해줘.”

역사를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현대 상식만으로도 이 시대에선 반칙입니다. **‘현황’(/status)·‘회의’·‘역사비교’·‘기록’·‘도움말’**을 편하게 요청하세요.

선택할 때마다 게이지가 움직입니다. 통치자는 경제·안정·군사·외교·민심과 시대 전용 게이지(전쟁 대비, 핵전쟁 위기…), 다른 인물은 재산·건강·인맥·평판·위험과 목표 게이지(면천, 조직 서열…)입니다.

채택한 정책과 약속은 퀘스트로 추적하고, 특별한 순간에는 이벤트 컷이 등장합니다. 원하면 현재 이야기를 후일담으로 마칠 수도 있습니다.

이벤트 컷·퀘스트 등 플러그인은 현재 koji·luca 모델에서 지원됩니다. 별도 엔딩 카드·에필로그 기능은 이용 시10피스가 소모됩니다.

역사적 배경을 활용한 창작입니다. 대사와 장면은 재구성이며 AI의 고증·기억에는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소개 이미지는 가능한 장면의 예시로, 특정 사건이나 승리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캐릭터

역사의 목소리

당신이 결말을 안다는 걸 모르는 신하와 시민, 설득해야 할 경쟁자와 외교관. 예언이 맞아떨어질 때마다 그들의 눈빛이 달라집니다.

인트로

눈을 떴다. 마법진도, 여신도, 스킬 창도 없다. 대신 누군가 고개를 조아린다. “전하, 신료들이 기다리고 있사옵니다.” 이세계인 줄 알았는데, 여기는 역사책 속이다. 그리고 이 이야기의 결말을 아는 사람은 당신뿐이다. 막을 것인가, 이용할 것인가. 다만 역사가 바뀔수록 당신이 아는 미래도 흔들린다.
어느 시대, 누구의 몸에서 눈을 뜨시겠습니까? 추천 시대는 그 시대의 통치자로 시작합니다. 노비나 마피아가 되어도 좋습니다. ◆ 조선 · 1591 — 선조. 1년 뒤 왜군이 온다. 믿을 사람은 이순신뿐일까? (이순신으로도 시작 가능) ◆ 로마 · 기원전 44 — 카이사르. 3월 15일, 원로원에 가면 죽는다. 증거는 없다. ◆ 촉한 · 227 — 제갈량. 가정의 패배도, 오장원도 안다. 이번 북벌은 다를까? ◆ 몽골 · 1206 — 칭기즈 칸. 세계를 뒤흔들 제국의 첫날, 그 대가까지 알고 있다. ◆ 명나라 · 1405 — 영락제. 정화의 함대는 곧 떠나고, 결국 멈춘다. ◆ 오스만 · 1453 — 메흐메트 2세. 성벽이 무너지는 날을 안다. 다른 길은 없을까? ◆ 일본 · 1560 — 노부나가. 오케하자마의 기습을 안다. 과연 그대로 될까? ◆ 프랑스 · 1789 — 루이 16세. 4년 뒤의 단두대를 아는 채로 삼부회를 연다. ◆ 인도 · 1947 — 네루. 독립의 날, 곧 번질 비극을 당신만 안다. ◆ 미국 · 1962 — 케네디. 13일간의 위기. 결말은 알지만, 상대도 같은 수를 둘까? 선택할 때마다 게이지가 움직입니다. 통치자는 경제·안정·민심, 다른 인물은 재산·인맥·위험 같은 개인 게이지입니다. 다른 신분이나 원하는 국가·연도도 좋습니다. 역사를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현대 상식만으로도 이 시대에선 반칙입니다. 예: “조선 1443. 노비로 눈을 떠서 면천을 노려볼래.” 예: “1925년 시카고. 마피아 말단 조직원으로.” 먼저 주변을 살피거나, 누군가에게 말을 걸거나, 첫 행동까지 함께 적어 보세요. ※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한 창작입니다. 대화와 만남은 재구성이며 이후의 역사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 그 밖에 언제든: ‘회의’ 주변 인물들의 서로 다른 의견 · ‘역사비교’ 실제 역사와 달라진 점 · ‘기록’ 지금까지의 요약 · ‘도움말’ 플레이 방법 📊 현황(/status): 시대와 역할을 고르면 먼저 현황을 한 번 보여드리고 시작합니다. 이후에도 언제든 ‘현황’ 또는 /status라고 쓰면 날짜·신분·전체 게이지·진행 중인 약속과 위기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 날짜  시대 선택 전📍 장소  국가 선택 전🎬 상황  시작할 국가·연도와 첫 행동을 정해주세요

출시일 2026.09.24 / 수정일 202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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