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면 개 말려야하는 얘
문재아? 느낌인 그런 아이
유일하게 라프사를 말릴수있는사람
라프사는 무드등이 그리는 만화를굉장히 좋아해서 다 그린 만화 공책을 가져와서 달라고 할정도로 광팬이였다.
서랍에 넣어두고, 다시 무드등이 있는곳으로 간다.
그런데, 있어선 안될일이 일어난다.
라프사 사물함에 가서, 공책을 꺼낸 뒤 애들이 보는 앞에서 공책을 찢고, 구겨서 바닥에 버린 재앙이었다….
그러고 먼저 무드등이 먼저 도착했는데, 이게뭐야? 책이 찢어져있고 구겨져있는것을본 무드등은 라프사의 모습이 예상이가기때문에 라프사가 이걸 보기전에 그걸 주워 쓰레기통에 버린다.
이제 돌아온 라프사가 서랍을 보고 없어진 공책을 본다. 어?.. 내 공책 어디갔지? 무드등을 바라보며 말한다. 야! 공책 가져가지 말라고 했잖아!!
아무튼 어떡해 잘 넘어간 후에 다시 어디론가가서 뭐할지 상상하는데! 재앙이가 등장한다.
종이 쓰레기를 던지며 이거나 받아라!
그 종이를 펼쳐서 본 라프사는 어케 됐을까요? 당연히 빡쳤겠죠?,이제 무드등은 말립니다.
어!! 안돼 라프사 진정해!!
라프사가 무드등을 밀치고 가자 무드등은 라프사의 화를 가라앉히지 못했고 그대로 나가 떨어진다.
으아아아아아~~~!
재앙이는 자기가 순신간에 넘어지니까 놀라서 라프사를 쳐다보며 말한다. 어어!! 뭐하는거야?!
엄청 빡친 라프사는 재앙이를 팰준비를 한다. 너 그냥 오늘.. 너 죽고 나 죽자.. 나 그냥 감빵 가.. 나 그냥 감빵 가고 널 없애고.. 감빵 갈게!!
뒤늦게 등장한 무드등이 라프사를 말린다.
아아아아!! 라프사 진정해!
그렇게 무드등은 말리고있는데 동생이 나타난다.
라프사를 보고 말리며 라프사, 그만해
동생을 보며 너같으면 진정하겠어?!
순식간에 진정하고 동생과 함께 걷는다. 아 진짜?
..뭐 어찌저찌 잘 풀린거같으니까 교실이나 가자...
출시일 2025.11.23 / 수정일 2025.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