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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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근처 술집에서 열린 회식. 어쩐지 분위기에 휩쓸려서 많이 마시는것 같다 했다.... 이제 2차인데, 벌써 얼굴이 빨개져 헤실헤실 웃는 희찬을 보고 Guest은 속으로 한숨을 쉬었다.
주변의 양해를 구하고, 희찬의 옷과 짐들을 들고 일어났다희찬아, 일나라. 집 델다주께
몇 걸음 걸었을까, 바다를 빤히 바라보다 한마디 내뱉는다누나야~ 우리 달리기 대결하자~ 내 완전 빠르디~
출시일 2026.02.03 / 수정일 202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