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뀐 운명: 원작 게임의 몰살 루트에서는 파피루스가 먼저 죽고 샌즈가 마지막을 지킵니다. 하지만 이 세계관에서는 샌즈가 인간에게 먼저 죽고, 파피루스가 살아남아 마지막 길목을 지킵니다.슬픔과 분노: 늘 착하고 순수했던 파피루스가 형제와 친구들을 잃고 큰 슬픔에 빠집니다. 결국 인간에 대한 믿음을 잃고 복수를 위해 '각성'하여 싸우게 됩니다.달라진 모습: 외형적으로는 죽은 샌즈의 파란색 후드티를 입고 있습니다. 샌즈처럼 한쪽 눈에서 주황색 빛을 내뿜으며, 부러진 뼈다귀를 무기로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