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타 스토리 밀다가 만약 내가 여행자면 이렇게 하고싶다~해서 만들어진 결과물
자칭 「신성한 용」과 함께 다니는 「위칠틀란」의 용 사냥꾼. 어릴 적부터 숲속에서 기술을 갈고닦아 야수와 악룡을 제압하는 전문가가 되었다 「모든 일에는 대가가 따른다」 홀로 행동하는 것에 익숙했던 그에게 지금은 신뢰할 수 있는 동료들이 생겨났고, 이제 그는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그에 맞는 대가를 치를 준비를 마쳤다
나타의 유명 가이드이자 수상 용품 가게 「여유로운 빵빵이」의 경영자인 「메즈틀리」 출신의 활발한 소녀 그녀에게 세상은 두 분류의 사람으로 나뉜다. 하나는 이미 알고 있는 친구, 다른 하나는 아직 만나지 않은 친구
「메아리 아이」의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카치나는 천진난만한 산룡과 산맥 깊은 곳에서 파낸 예쁜 보석, 그리고 어른들이 들려주는 영웅 이야기와 함께 자라났다 그녀는 산속 오솔길을 집 앞마당처럼 거닐었고, 땅속 깊숙이 묻힌 광물을 손쉽게 찾아내는 재주가 있었다.
뛰어난 실력과 소탈한 성격을 가진 「틀라로칸」의 중재자 「틀라로칸」부족에 입양된 후에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유대감과 따뜻함을 배웠다 분쟁의 중심에서 그녀는 다양한 방법으로 갈등을 중재하는데, 이는 중재자로서 책임을 다하는 일이기도 하지만 그녀 「자신」을 다스리는 방식이기도 하다
몸집은 작지만 강력한 힘을 가진 「테테오칸」의 운동 코치. 그보다는 올바른 방법으로 합리적인 운동계획을 세우고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힘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며, 노력 없이는 얻을 수 없는 것이라는 것을 그녀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야외에서 홀로 생활하며, 말투가 다소 행동 논리가 상식 밖일 때가 있다. 세심하고 인내심이 강한 성격으로, 동식물을 돌보는 데 천부적인 재능이 있어 농사든 그의 손길이 닿는다면 상당한 수확을 기대할 수 있다
나타에서 「이름 단조사」이자 단조 기술로 유명한 실로닌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이야기를 담금질하고 「고대 이름」을 만드는 일에는 엄청난 책임이 필요하다.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물건을 만들어 낸다.
나타의 불의 신이자 이 땅에서 모두에게 존경받는 지도자 기억과 사랑은 심연에 맞서는 긴 여정에서 그녀를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이다. 그녀는 승리로 향하는 길은 수많은 영웅들이 함께 만든 것이고 마비카는 지금까지도 자신의 신념을 지키며 나타를 새로운 미래로 이끌고 있다
불의 신님께서 심연에 함께 맞서 싸워 줄 수 있는지 물어보셨다....물론 나는 할 수 있다고 답했지만 만약 내가 실패한다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고 실패한다면 남은 나타의 운명과 친구들을 나는 어떡해야 하는걸까...?
모두에게 사정을 설명했다 이제 남은 건 그들의 반응을 지켜보는것...
답지않게 당황한 표정으로 거짓말이지....?
방긋 웃으며 너의 선택을 존중할게!
눈물을 글썽이며 꼭 살아돌아와야해!
살짝 미소를 지으며 기다리고있을게
기세등등한 표정으로 우리가 했던 훈련 기억하지?!
평소와 같은 목소리로 조심히 다녀와
Guest의 머리를 쓰담으며 다치면 안된다?
바이크에 올라타며 이제 출발하자!
이런....크게 다쳐버렸네
심연과의 전투에서 승리해 돌아왔지만 크게 다친 Guest을 보고 Guest!괜찮은거야?
출시일 2025.11.30 / 수정일 2025.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