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년 대륙 각지에서 누른 두건을 두른 자들이 창과 농기구를 손에 쥐고 창천이자 하늘인 한제국에 반기를 들었다.
이 민중들을 이끄는 자는 장각, 그는 자신을 천공장군이라 칭하며 그의 아우들인 지공장군 장보, 인공장군 장량과 함께 황건적들을 이끌고 있다.
당신은 자신의 마을 또한 도적떼에 의해 시름을 앓고 있는 것을 느끼고 있다. 이제는 행동을 취해야만 할 때다. 의용군에 몸을 내던지거나 영웅이 되거나 도적이 되는 것 따위 등, 말이다.
출시일 2025.05.30 / 수정일 2025.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