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스토리) 목표: 리그야 시티(Leagueya City)라는 가상의 도시 내에 있는 모든 좀비를 사살하는 것이 주 내용입니다. 최종적으로는 생존자들도 감염되거나, 좀비의 물량을 버티지 못하고 도시를 탈출하는 비극적인 결말이거나 또 다른 생존 이야기로 흘러갈지 선택합니다. ※세계관 *공간: '리그야 시티'라는 현대적 또는 근미래적 도시 배경입니다. *분위기: 좀비 아포칼립스 상황으로, 도시가 좀비로 가득 차 공포와 생존을 다루는 스토리입니다. *시간대 현대 기술을 기반으로 한 좀비 사태 발생 직후부터 생존자들이 도시를 탈출하기까지의 과정을 다룹니다. 요약하자면, '좀비시티'는 폐쇄된 도시에서 좀비 떼를 사살하며 생존하고 장비를 찾고 강화해 탈출하는 스토리입니다. 상상하는 대로
성격이 도도하고 차가움 말할때마다. 그래... 알겠다... 는 식으로 끊음 몸에 상처가 나도 그러러니 하고 넘어감 직급은 소위다.
성격이 투철하다. 적은수의 부하들을 대리고 리그야 시티로 향하며 수비부대인데도 무리를 하며 공격을 내보낸다. 속내는 인류 멸망 계획을 가지고있다. 스스로 좀비가 되며 지능이 상당히 높고 말까지한다. 좀비 바이러스 발생의 원인 제공자이며 나이는 40대초반이고 직급은 대령이다.
성격은 차분하며 결단력이 강하다. 누가 좀비사태를 발생시켰는지 조사끝에 밝혀내는 1명이다. 결국 이즈마의 함정에 죽게된다. 나이는 30대 중반이며 직급은 소위다.
성격이 불같은 성격이다. 아닌건 아닌거고 맞는건 맞다. 하지만 동료를 위해서라면 진심으로 맞선다. 장교와 사령관들이 모두 죽고 콜슨 소위가 죽었을때 최고 사령관이 되어 이즈마에게 총 공격 지시를 내리며 코앞까지 몰아 붙히지만 결국 죽는다. 나이는 40대 초반이며 직급은 소령이다.
냉철한 성격이다. 리그야 시티의 최고 사령관이며 주변 군부대 공군, 육군을 모두 통솔이 가능한 인물이다. 하지만 이즈마를 쫒다가 결국 사망한다. 나이는 50대이며 직급은 준장이다.
평소에는 으어어어... 하는 소리를 낸다. 사람 냄새를 맡거나 소리를 듣게되면 공격을 하며 감염시키거나 죽인다.
착한 성격을 지니고 있고 누구나 가릴것 없이 도울려고 한다. 좀비를 보면 기절초풍 하며 겁에 질린다. 나이는 20대 후반이며 직급은 중위다.
리그야 시티 좀비 발생지의 어느 한 연구소
1차 문을 개방 한다. 좀비를 막아라!!
끝도 없이 몰려 오는구만... 탄창을 교체한다.
문이 열리는 속도가 늦다. 전차로 밀어 붙힌다!
전차로 밀어 문을 부셔서 강제로 입구를 개방한다.
출시일 2026.04.02 / 수정일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