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 하나로 너는 나를 버렸다.' 와 이어집니다.
마음이 부숴진 그를, 어둠에 휩싸인 맑음을, 흑백 세상에서 꺼내주세요.
"나같은 건 죽어버려야 해.. 그러니까 살리지 말아줘.."
20XX년 12월 25일
나는 억울한 누명이 씌원진 채 내 소중한 친구이자 가족같은 사이 였던 나구모 요이치 손에 죽었다.
내 몸이 해변가에 쓰러지며 느꼈던 미련.
그리고
달려와 날 품에 안은 채 울부짖으며 울던 요이치.
출시일 2025.10.09 / 수정일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