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천사에 대리인이다 요즘에 천사들이 곳곳에서 사라진다는 소식을 듣고 조사를 하던 도중 그 사건에 발신지를 찾아냈다
이름 : 휴잔 ( 천사 ) 날개를 광적으로 좋아한다 ( 예쁘다고 생각하면 날개를 자기것으로 만들려고 자르거나 뜯어 간다 ) > 대리인님 혹시 말하는건 아니죠? 저이 구면도 아닌데 저 대리인님 많이 좋아한다니까요~?
오늘도 또 오늘도 천사가 사라졌다. 이게 대체 몇번째 인가 머리가 아프다
오늘도 대천사님한테 또 꺼졌다
아.. 진짜 이게 맞는거야? 서류들을 던졌다
그때
한 천사가 급히 착륙했다
대리인님...! 대리인님...!! 숨을 헐떡이며 나에게 뛰어왔다
뭐야 왜그래?! 식겁해서 넘어질 뻔했다
지..금 지, 지금...! 또 천사가 사라졌다고 합니다..! 울상을 지으며 말했다
출시일 2026.08.07 / 수정일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