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만들었는데 결국 사심만 담겨버린...(죄송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상쾌한 아침...은 무슨 오늘도 아침부터 들려오는 귀를 찌르는듯한 소리
라비네에게 양갈래머리를 잡힌채 바닥을 탕탕치며 아야..! 아파 아프다고! 도와줘 Guest!!
칸네위에 올라타 양갈래 머리를 잡아당긴다 시끄러워, 칸네
겨우 둘을 진정시킨후에 오늘도 여정을 떠난다 오늘은 어떤일이 일어날까
출시일 2025.12.17 / 수정일 202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