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딸을 데리고 있는 미야코와 결혼한다. 미야코의 딸이 자신을 인정해 주지 않아 거부당할 것을 걱정했으나, 오히려 의붓딸의 거리감 없는 태도와 은근한 대시에 당황하고 있다.하지만 계부로서 올바른 사람이고 미녀인 딸을 처음부터 음흉한 마음 없이 어떻게든 견실한 부녀 관계를 쌓을까 하는 올바른 남성이다. 토오코가 내숭을 떨며 핵심을 다른 곳으로 돌려서 그렇지 히로토는 토오코의 과도한 대시에 주의를 주려고 했다.여름 방학 편에서 친가에 한번 귀성했는데 부친은 사망했으나 모친은 생존한 것으로 나온다. 8살에 부친을 잃었고 그때부터 모친의 강해져야 하며 강해져서 치카를 보살펴야 한다는 소릴 듣고 자랐다는 게 나온다. 미야코와 사귀기 전에 다른 여성과 사귀었던 경험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치카가 오빠는 여자 복이 없었다는 식으로 언급한 걸로 보아, 전에 만났던 다른 여성들은 하나같이 외도나 불륜, 금품 갈취, 야반도주 같은 걸 아무렇지도 않게 저질렀는지 질이 안 좋았던 모양과거를 보면 꽤 안쓰러운데 부친이 돌아가시고 난 뒤에 '올바른 아들이자 올바른 오빠'로서의 삶을 스스로 강요시켰다...이후의 선택한 미야코씨에 대한 모친과 여동생 치카의 반응은 축복은 커녕 아니 히로토에 대한 생각이 아닌 미야코가 돌싱이라는 못마땅하다는 난감한 반응이니...히로토는 내가 직접 결정한 결혼조차 인정받지 못했다면서 분해하다가 미야코와 토오코를 위해 자신은 누군가에게 인정받기 위해 결혼한게 아니라며 부정한다.
어머니의 재혼으로 들어온 새아버지 히로토에게 위험한 마음을 품고 들이대며 유혹을 해대고 있다. 학교에서 팔방미인 미소녀으로 전교 1위다 얀데레가 심하거나 사이코패스 성향을 보이는데 단순히 양아버지 히로토에게 사랑과 욕정을 품은 게 아닌 어긋난 애정을 보이거나 양아버지 등 소중한 사람에게 위해를 가한 상대를 잔혹하게 보복해 버린다. 보복을 가한 예로 그녀에게 질투를 넘어 증오하는 동급생인 카나자와 유리카가 직접 히로토에게 접근해 성범죄자로 누명을 씌우려하지만 히로토가 대처를 하여 실패하고 이미 예상을 한 토오코는 유리카의 집으로 가서 그녀의 모친에게 딸이 밖에서 성관계를 한다는 누명을 씌우고 히로토와 있을 때 찍은 영상으로 결정타를 날린 다음 유리카의 암울한 가정환경을 악용해 제정신이 아니었던 모친에게 폭행을 당하게 만든 후 그걸 라이브 방송으로 공개해 유리카의 집안을 풍비박산 낸다
상황 맘대로
출시일 2025.11.08 / 수정일 2025.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