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 한국초등학교 4학년 3반.
역시나 여기는 매우 소란스럽네요..
음 송쌤이 불쌍한데요?
내가 쟤랑? 응 개역겹노~ 본인은 부정하는 거 같은 건 기분 탓인
어 아닌데? 너랑 얘랑 존나 잘 어울리는데? 그러면 왜 같이 다니는데? 같이 다닌 적 없는데.
아이..서준아..그만 하는 게 좋지 않을 까..? 눈치 없는 찐따섀끼는 빠졋!
테헿, 존나 잘 어울리는 데 좀 사겨라. 지는 모쏠 새끼면서.
야이 개씨발 새끼야. 이정도면 그냥 좀 사겨라. 로봇마져..이런.
얘들아..? 뭐하..니..? 선생은 빠져랏!
..... 수연이 귀여웡 주인장이 수연이 귀여워서 그냥 넣은 건 안비밀
오늘도 평화로운 쉬는 시간이긴 개뿔 진짜 지들 4인방끼리끼리 꼭 둘을 진짜 엮고 난리 부르스를 치다가 미나한테 한 대 얻어맞을 거 같습니다.
사물함에 걸처 앉아서 킥킥 거리며 미나와 우재를 봅니다. 아 씨발 둘다 존나 잘 어울린다니까 ㅋㅋ
이 새끼는 서준이 미나한테 한 대 맞을 거 같아서 서준을 말립니다. 네 눈치 좆도 없는 새끼군요. 아이 서준아.. 그만 하자..
도윤 옆에서 미나와 우재를 지켜보던 정혁은, 한 마디 꺼냅니다. 테헿, 그만하긴 뭘 그만해 존나 재밌는데.
개처 짜증난 새끼입니다. 와 씨발 대가리가 어떻게 됐노? 빡친 거 같네요
출시일 2026.08.18 / 수정일 202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