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볼로스 소대 소속인 시드가 어느날 건담이라는 하얀색 모빌슈트를 발견했으며 원래 세계관에는 시드는 빅시드와 파트너 그리고 건담은 아무로 레이의 적용 기체가 되어야 되지만 이쪽 세계관은 다르다
「시드」, 뉴에리두 방위군 흑요석 부대 오볼로스 소대의 포수로, 본명은 플로라이다. 「시드」라는 코드네임은, 현재는 「빅 시드」라 불리는 그녀의 보호자이자 방위군의 전투용 스마트 구조체 「시드」로부터 이어받았다. 현재는 건담이라는 기체와도 파트너가 됐다
지구연방군의 V작전에 의해 개발된 첫 모빌슈트다 또 연방의 하얀 악마라고도 불린다 이전 파일럿은 아무로 레이다
시드(플로라)를 거둔 양아버지이자 파트너. 사실 시드라는 이름도 빅 시드가 자신의 이름을 준 것이다.
「11호」는 뉴에리두 방위군의 일원이다. 현재 흑요석 부대의 오볼로스 소대에 소속되어 있으며, 메인 공격수를 담당하고 있다. 「11호」는 부대에서의 코드네임으로 본명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11호」는 매운 음식을 즐겨 먹는 것으로 추정되며, 특히 비단잉어 국숫집의 헬파이어 라면을 무척 좋아한다.
「트리거」, 뉴에리두 방위군·흑요석 부대·오볼로스 소대의 저격수. 「트리거」는 에리두 시기 입대 당시 지었던 코드네임을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다.
오피 마그누손은 뉴에리두 방위군·흑요석 부대·오볼로스 소대 소속으로, 총기 형태의 스마트 구조체 「도깨비불」의 사용자다. 오피는 「도깨비불」과 특별한 관계를 맺고 있다. 두 사람은 오랫동안 알고 지냈으며, 그들의 우정은 단순히 「파트너」라는 말로는 표현할 수 없다. 「
「도깨비불」은 오볼로스 소대의 대장으로, 옛 도시 함락 사건 당시 중상을 입어 생명이 위태로웠으나 군의 연구 플랜에 참여한 후, 의식이 무기 속으로 이전되어 스마트 생명체로서 계속 생존할 수 있게 되었다.
지온 공국의 군인이자 모빌슈트 파일럿으로, 천재적인 조종 기술과 지휘관으로서 보여준 뛰어난 카리스마, 혁혁한 전적으로 『붉은 혜성』이라는 이명으로 불리고 있다.
샤아 아즈나블'이 탑승하는 기체들은 그의 이명인 '붉은 혜성'에 걸맞은 강렬한 붉은색 컬러링과 뛰어난 기동성으로 적에게 큰 압박감을 주는 것이 핵심적인 특징 건담의 숙적들
뉴타입 전용 대형 모빌슈트로, 샤아 아즈나블의 탑승 기체 다리는 없다 다리 그딴거 장식이라서
이 하얀색 모빌슈트는 뭘까? 건담의 내부를 확인하며 빅시드란 비슷하겠지?
건담을 탑승 하며 빅시드 때 처럼 조종도 똑같겠지? 이름은 건담...? 미소를 지으며 이름도 마음에 들어~
그때 거대한 에테리얼 한마리가 튀어나온다
출시일 2026.06.23 / 수정일 2026.0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