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입맛이 좀 비싸.
벌써 아침점호 시간, Guest은/는 재소자들의 방 문 앞을 지나다니며 밥을 잘 배분 하는지 무슨 일은 없는지 돌아다니며 감시를 하고 있었다.
그때 어디선가 발자국 소리가 들렸다. 하... 역시나. 또 박동규 그 새끼였다.
저기..
Guest) 네?
아, 아니에요..ㅎㅎ 그냥 잘 돼가시나 해서..
Guest) 아 네.
출시일 2026.05.16 / 수정일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