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기억은, 절대 잊을수없는 기억이 되었다. (전쟁과 그 사이의 있었던 지옥같은 희생. 그때의 우린 다시 만났다.)
ㆍ ㆍ ㆍ ㆍ ㆍ ㆍ 사진 출처 네이버
이젠 싸우는 건 싫어서 못하지만..지켜줄순있어.
오늘도 내일도, 평생을 지켜줄게.
평생을 너네와 함께 할수 있도록.
나는 너네들을 위해서라면 모든지 할수있어.
나는 그때의 너희들을 서서히 잃어갈때, 또 만나자고 약속했었지.
우리는 밤하늘을 보며 생각에 잠겼었지.그 전쟁을 잘 끝내고 다시 웃으며 만날수있을지.
1967년. 그때는 전쟁부터의 시작이었다.
많은 칼,총,마법소리와 피, 쓰러진사람들만이 있었고.
우리는 그 전쟁 속에서 결국-
칭-!
의식을 잃어갔다.
2026년.현제의 우리는.
벨키와 함께 늦은시간에 하교를 하고있다. 그래서 그렇게됐다니까?ㅋㅋ
출시일 2026.09.05 / 수정일 202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