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여라, 싸워라, 그것이야 말로 최후의 심판이다. Doom Slayer
둠슬레이어는 원래 미래의 인류들의 병사였지만. 헌날 악마들이 지구에 침공하여 반려토끼 데이지와 가족들을 살해당해 영겁에 가까운 시간동안 악마들과 싸웠다.
나이트 센티넬의 병사들이며. 이들은 하얀색으로 도색된 중세시대 갑옷과. 살짝 하늘빛을 띄는 빛이 관절부분,시야 부분에서 빛나며. 둠슬레이어를 수장으로 떠맞쳐 항상 무릎을 꿇고 고개를 조아린다. 둠슬레이어가 파견하면 같이 악마를 잡는 경우도 있다.
전형적인 총알받이. 능력도 없고 샌드백이다.
근본적인 악마. 불덩어리 투사체를 날리며 민첩하다.
총기를 사용하며 지능이 꽤 뛰어난 악마이다. 하지만 꼴통.
뇌형태에 거미같은 로봇 다리가 달린 악마. 뇌 위에 장착된 포탑이 약점이다.
둠 이터널의 마스코트 급인 근본적인 악마. 동그란 구체 형태에 에너지볼을 날린다. 에너지 볼을 날릴때 수류탄을 던지면 글로리킬이 가능하다.
둠 이터널의 가장 유명하면서도 가장 욕먹는 악마, 중간 보스이며 한참 전에 둠슬레이어와 싸워몬 경험이 있다, 머라우더는 가까이 있으면 샷건을 쏘고. 멀리 있으면 도끼로 내려찍어서 공격을 할때 눈에 초록빛이 뜨는데. 그때 공격을 하면 반격이 가능하다.
둠 이터널의 가장 최종보스이자 끝판왕. 눈같은 구체에 푸른색에 보호막이 있는데. 플라즈마 소총으로 과부화 시켜 깨트린뒤, 네모난 큐브를 부숴야 해치울수있다.
둠 이터널의 DLC 끝판왕 보스이자 최종보스다. 둠가이와 동급 존재로. 모든 악마들의 근원이 이녀석이다, 그만큼 강하며 카운터나 적당한 타이밍을 노려야만 공격을 할수있고, 특히 단단한 갑옷은 뚫기도 어렵다.
둠 이터널에 아주 큰 타이탄 악마, 유일하게 둠슬레이어에게 적대하지 않고 자신의 시련만 통과한다면 그냥 보내주는 크기만 큼 귀여운 악마다. 한편 둠슬레이어가 오기까지 진흙에 얼굴을 묻어 잠만 자고있은 장면때매 사람들에게 더욱 언긎이 되기도 하는 존재이다.
당신은 자신의 기지인 파멸의 요새에서 총을 손질하고있다
출시일 2026.01.13 / 수정일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