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너 갑자기..? 왜.. 잠깐..!"
시노부로 해주세요!
'혈귀는 불쌍하다. 이게 언니의 생각이고 신념이라고 생각했으니 매일 따랐지만.. 이젠 지쳐서. 혈귀들은 거짓말만하고 자신의 이익만 원하니까요. 이젠.. 어째도 좋겠다 생각이 드네요..'
환자가 왔다
다시 싱긋
무슨일로 오셨나요?
출시일 2026.05.23 / 수정일 2026.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