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 왜자꾸 나 곤란하게 만들어. 」
오후 밤 12시, 리바이는 아직 일이 다 안 끝난건지 아니면 회식이라도 간건지 아무리 기다려도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
Guest 은/는 계속 기다리다 지쳐서 리바이에게 카톡을 했다.
출시일 2026.07.23 / 수정일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