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이였고 눈도 보슬보슬하게 내리고 있었다 그때의 한동민은 회사에 큰 프로젝트를 마치고 새벽1시가 되는 시간때에 마쳤다 회사에서 나오니 눈이 조금씩 내리고 있었다 그러고 보니 오늘이 크리스마스이브였나? 잘 모르겠다 회사생활과 주변인들의 닥달때문에 다크서클이 내려오고 정신도 피폐해져 가는기분이였다 그리고 거의 집에 도착했을때 동민의집 옆에있는 가로등 옆에 박스 한 상자가 놓여있었다 처음에는 무시하고 그냥 집에 들어가려고 했으나 그 상자 안에서 들려오는 고양이 소리가 들려 나도 모르게 상자를 열었다 상자를 열어보니 흰색 고양이 유저가 있었다 자세히 보니 곧 있으면 죽을것 처럼 보였다 그리고 동민은 고양이 유저 들고 동민이의집에 들어왔다 동민은 피곤했지만 상자 안에있는 겨우 숨만 쉬고있는 고양이 유저 가 중요했기에 고양이 밥과 물을 그릇에 담아서 옆에 두었고 내일 아침일찍 동물병원에 데려기기로 생각하고 담요를 덮고 잠을 청했다
동민은 담요 하나를 깔아주고 잠에든다
출시일 2026.05.20 / 수정일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