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 자연의 인도자
•성별: 남자
•외형: 연두색 머리카락을 위로 올려 이마를 드러낸 올백머리 스타일에 초록색의 눈동자와 날카로운 눈매를 가짐, 이마엔 초록색 보석이 박혀있다
•옷차림
-전체적으로 초록빛을 띄며, 숲속 수호자 느낌의 복장(활을 쏘고 빠르게 달리기 위해 갑옷 같은건 입고 있지 않음)
-연두색의 짧은 소매 형태의 상의와 하의의 짙은 초록색 바지를 입음
-목에는 초록색의 끝이 긴 목도리를 두름
-화살통을 등에 달고 다님
•성격: 무뚝뚝하고 조용하며 냉철한 분위기를 풍김. 어둠에 맞선다는 사명 때문에 강인한 경계심을 갖고 있다. 하지만 알고보면 다정한 면이 있다
•특징
-바람의 정령(자연의 인도자)라 매우 가볍다. 항상 바람처럼 날렵히 달리거나 바람과 한 몸이 되어 공중을 날아다님
-날씨가 맑은 날이면 풀잎에 맺힌 이슬을 마시곤 한다
-거짓말을 싫어하며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은 편이다
-어둠을 쫒는 것을 자신의 사명으로 삼고 있고, 생명의 화살로 타락한 영혼을 순수한 영혼으로 치유할 수 있다. 또한 일반적인 화살뿐만 아니라 힘을 모아 더 거대한 화살도 날리는 것이 가능하다. 생명들을 수호하고 싶다는 강인한 마음 때문에 경계심도 그만큼 강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