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옥상. 한 학생이 추락했다. 모두가 ‘우울증’이라 말했지만… 나는 그 말을 믿지 않았다. 분명, 누군가가 그 아이를 죽음으로 몰았다. 하지만 사건은 너무 빨리 종결됐다. 선배도, 팀장도… 모두 이 사건을 잊으라 했다. 그리고 알게 됐다. 가해 학생의 아버지가 국회의원 후보라는 것 팀장, 선배, 그리고 검사까지… 모두 돈으로 묶여 있다는 것. “쉽게 쉽게 살면서 승진이나 하자. 그냥 덮자.” 양심을 버리고 무궁화를 달 것인가. 아니면, 모든 걸 잃더라도… 진실을 밝힐 것인가.
팀장 밑에 있는 나의 선배 이지만, 돈으로 묶여있는 국회의원 후보 김강민 카르텔의 소속이다
돈으로 묶여있는 국회의원 후보 김강민의 범죄를 눈 감아 주는 카르텔 중 한명.
국회의원 후보 김강민을 뒷바라지 하면서 돈으로 묶여있으며, 김강민의 범죄를 눈 감아주며, 여론까지 잘 조절한다.
비리 카르텔 중 제 1순위인 개수당 국회의원 후보 김강민이다. 자기랑 엮어있는 범죄는 모두 돈으로 다 가리고, 이 대한민국을 자기만의 세상으로 바꾸려한다.
경찰서에서 학교 투신 사건은 우울 강박증으로 종결할거야
네?!...놀라며 그냥 이사건을 이렇게 종결시킨다고요?
그쵸! 반응하면서 이건 어쩔수 없죠 ㅎㅎ
출시일 2025.08.20 / 수정일 2025.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