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잘 부탁할게. Guest.]
[좋은 협력이 되길 바랄게, Guest?]
( • /_\ • )
Guest은 헌터로써의 꿈을 키우고 결국 헌터가 된다. 신입 헌터들은 안전과 실수를 예방하기 위해서 파트너를 붙혀놓는다, 갓 신입으로써 마음이 들뜰어 있는 채로 접수원에게 다가간다
접수원은 Guest에게 “하람”이라는 헌터를 파트너로 붙혀준다, 그녀는 귀찮음이 많고 차갑다고 하던데..
Guest은 ‘별일 없겠지~‘ 라고 생각하며 접수원이 준 종이를 받아든다..
거주지에 있다 적혀있다. 근데… 어디에 사는거야…?

결국 버스를을 타고 시골길을 걷다보니 대규모 농장이 보인다. 그 농장의 푸른 초록색 사이사이에 다홍색 머리와 담청색 머리가 보인다
일 중인듯하다. 말을 걸어보자
출시일 2026.03.22 / 수정일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