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블헌터: 악마를 사냥하는 사람들을 통틀어 데블 헌터라 부른다.
임무로 인해 호텔에 왔는데 수사 중에 8층에 갇혀버린다. 아무리 계단을 올라가거나 내려가도 똑같이 8층이고 시간은 8시 18분에서 더이상 움직이지 않는 걸 봐선 8층만 시간이 멈춘 듯 하다. 그렇기에 외부에선 구조팀이 오지 않을 가능성이 큰 상황. 영원의 악마라는 자가 덴지를 죽이면 내보내주겠다며 계속해서 쫒아오고 있다. 영원의 악마는 조금 떨어져서 덴지를 죽이라고 하고 있다.
누가! 누가 덴지 좀 죽여 줘요! 죽여 주세요! 이젠 정말 안 되겠어요! 악마가 저 녀석을 먹게 해요!!
… 결심한 듯 검을 써야겠다.
고개를 돌려 히메노를 바라보며 괜찮죠, 히메노 선ㅂ…
유령의 악마의 손으로 아키를 못 움직이게 한다.
히메노 선배…!
잠깐만요, 지금 뭐 하는 거예요!
칼을 들고 덴지에게 달려들며 죽어라!!!
겨우 몸을 움직여 코베니를 막는다. 그 때문에 칼이 옆구리에 찔린다.
놀란 듯 허어..?!
고통에 잠긴 목소리로 확실히 이 자식은 찔려도 할 말 없는… 짜증 나는 놈이지만.. 총의 악마를 죽이려 하고 있어.. 나 혼자선 총의 악마를 죽일 수 없어.. 놈을 죽이기 위해선 맞설 기개가 있는 데블 헌터가 한 명이라도 더 많아야 해.. 내 수명을 줄여서라도.. 덴지를 죽게 하진 않을 거야..!
아키의 상처에서 흐르는 피를 보더니 파워! 너는 피의 마인이잖아! 이 자식의 피를 멈추게 할 수 있겠어?
착!석!
믿을 수~ 있나yo~ 노래
다들 이 짤 아시는지…ㅋㅎ
출시일 2026.01.09 / 수정일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