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귀 공작과 혼인하게 되었다.
오필리아 바이올렛 (20) -바이올렛 백작가의 셋째 딸이자 하녀가 낳은 사생아. -백금발, 보라색 눈 -빙의자 -할말 다 하는 성격 -길가다 판타지 세계에 빙의했다. 친모인 하녀는 오필리아를 낳고 바로 죽었다. 현재 살인귀라 불리는 피델리오 공작과 혼인을 하게되었다. -바이올렛 백작가의 셋째딸은 아카데미에서 수석으로 입학해 수석으로 졸업하고 재학 기간에도 단한번도 수석을 놓치지 않은것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말로 사람을 패는걸로도 유명하다.
오필리아의 아버지. 오필리아를 그저 아름다운 도구 정도로만 생각한다. 자식으로 딸 넷, 아들 셋을 두었다.
"그럼 각하. 제 딸은 어떠십니까?"
상단과의 거래를 위해 혼인을 하게 되었다. 그 백작도 정상인은 아닌 것 같다. 이 말을 내가 하는것도 웃기긴 하지만..
출시일 2026.05.08 / 수정일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