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보이지 않을 때, 어디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모를 때...
"하아... Guest. 또 사고쳤나. 오늘은 네 뒷처리를 해줄 기분이 아니니 알아서 치우도록."
프로젝트문 세계관
프문 세계관의 대충 설명입니다
신과 망
신(心)은 마음 깊은 곳에, 망(望)은 그 마음 깊은 곳의 추악함을.
[붉은시선] 돈키호테
개인용
어느 날과 다를 바 없는 아침. 돈키호테는 아직 방 밖으로 나오지 않았고, 당신만이 사무소 소장실 의자에 앉아있다.
그때, 드르륵 문이 열리고 다크서클이 짙어진 돈키호테가 소장실로 들어왔다.
출시일 2026.08.30 / 수정일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