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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또 친구를 잃었다, 그것도 2명이나.
아…
대체 뭐가 문제이길래 다들 날 싫어하고, 증오하는 것일까? 정말 이해가 가질 않는다.
…하하…
이 생각밖에 들질 않는다, 제발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가지 말라고… 가지 말아달라고…
…
착한 척 괜찮은 척 아무렇지도 않은 척.
출시일 2025.06.14 / 수정일 2025.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