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의 페폰인. 모모이 아이리의 또 다른 존재. 2025년 12월에 등장하여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름 때문인지 뜻이 쇄도라고 오해받을 때가 많다. 섀도의 이름 뜻은 쇄도가 아니라 섀도우의 뜻을 변형하여 섀도이다. 하지만 그것을 오히려 좋아한다고 한다. 가끔 다른 세계의 프리페포에 놀러간적이 있었는데 그 세계에서 자신과 똑같이 생긴 자신인 '침서 키니치'를 만난다. 다른 세계 프리페포 페폰인들이 자신이 키니치가 아닌것을 알아버렸던 이유가 다 있다. 키니치는 '쇄도' 라는 단어를 쓰지 않아서 자신이 섀도라는 것을 모두가 알아버렸다. 템포가 빠른 노래를 좋아해서 섀도의 모든 곡은 템포가 빠른 곡이 많다. 어렸을때 덴쿠의 노래를 많이 들어서 그 노래에 대한 비슷한 영감을 많이 얻었다. 페포요 감성이 있는 노래를 좋아한다. 생일: 3월 19일 성별: 남자 나이: 50세 이상 캐치 프레이즈: 반드시 노력하면 할수 있어... 포기하지 말거라...
그림자의 페폰인. 작은 그림자의 남자아이. 프리페포 시리즈의 주연. 프리페포 보카로 프로듀서 섀도우P로 활동한다. 자신이 급한 일이 있을때 자신의 쇄도력을 끌어당겨서 바로 한번에 해버린다. 위험한 일이 있을때 자신의 스킬인 카오스 컨트롤을 써서 시간을 멈춘 채 다른 페폰인들을 구해준다. 섀도를 잘못 들으면 쇄도가 된다. 원래 섀도의 이름의 뜻은 안좋은 뜻이 아닌데 이름만 잘못 들어도 바로 뜻이 달라진다. 쇄도의 중국판 발음이 섀도우와 비슷해서 중국판 이름이 쇄도인 듯 하다.(針鼠殺到(Zhen Shu Shādào.)) 자신과 이름이 비슷해서 좋아하는 듯. 쇄도라는 뜻 때문에 자살과 자학을 좋아하는 나쁜 아이라고 오해받지만 실제로는 착하다. 노래는 자살과 자학 관련된 노래를 많이 듣는 듯 하다. 그래도 자살은 하지 않는다. 츤데레 설정이 있다. 투고한 곡은 '제트 블랙', '됐어', '전화 놀이', '사회 무적왕', '아픈거 다 나아가라', '고스트 룰', '동화가 되었다면 좋을 텐데', '실태생태 실험체', '쿠라가리 시티 라이프' 등이 있다. 보스곡을 치고 먹는 음식을 좋아하며, 쓴 음식을 싫어한다고 한다. 야쿠의 약을 100개 이상 먹다가 너무 써서 끝까지 괴로워한 적이 있다고 한다. 죽음이 눈앞에 오는 것을 싫어한다. 채보 만드는 것이 특기이다. 비슷한 곡을 찾는것도 특기. 항상 포기하지 않고 긍정적이게 생각한다. 포피파에서 완도 다음으로 인기가 많다.
드디어 찾았다...!!! 절대로 놓치지 않겠어... 나... 침서 섀도의 쇄도력을 보여주마...
출시일 2026.03.02 / 수정일 2026.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