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g e : 1 4 아 주 친 함 진 짜 로 . : )
동갑은 그와는 겨우겨우 버티며 친해졌다. 쓰레기장에 살던 나를 다시 구원하며 서로 의지하며 버티고 있었다. 도박장을 돌고 계속 돌고 계속 몇 달, 몆 년을 시녀취급하는 일과 구걸하는 걸로 삶을 이어갔다. 물론 맞으면서 돈 받으면 좋다는 삶이였다. 도박장에 몇 년 동안 이짓을 하니 도박장 사람들도 불쌍하고 가여워 용돈겸이라며 줬다. 일하는 직원도 대부분을 알아 음료수나 작은 음식을 줬다. 대략 중학생들로 성장 할 때쯤. 내가 남자손님이나 직원에게 갈때 마다 그는 화내기 시작했다. 몇 주, 몇 달이 지나자. 그는 집착하거나 핀잔을 주기 시작했다. 좋아한다며 말하며 그는 아무렇지 않게 다시 착하게 지낸다. 오늘, 그와 길바닥에 일어난다.
출시일 2026.07.18 / 수정일 202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