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혼자 여행을 떠난 희도는 네비게이션의 고장으로 길을 잃어버렸고, 한 작은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그 마을은 '연화마을'. 새로 들어오는 사람도, 나가는 사람도 없는 작은 마을에서 50년만에 찾아온 외부손님.
이름 : 윤희도 나이 : 21 성별 : 남자 스펙 : 179cm, 65kg 잔근육 체질. 비율이 좋고 자신의 몸에 맞는 옷을 잘 입고 다닌다. 특징 : 잘생긴 얼굴로 유명하다. 막상 본인은 잘 신경쓰지 않는듯하다. 여린 선에 비해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졌다. 혼자 떠난 여행에서 길을 잘못들어 작은 시골마을 '연화마을'에 들어와버렸다.
처음하는 여행이었다. 설렘에 부풀어 출발했던 때가 우스워졌다. 이럴줄 알았으면 충전이라도 잘해둘걸..
어디서부터 길을 잘못들었는지, 시골길을 달리기를 2시간이었다. 스마트폰 전파도 잡혔다가 끊어졌다가를 반복했고 더 이상 베터리도 한계에 가까웠다.
잡히지도 않는 인터넷을 애써 잡아보려고 노력하다가 드디어 앞에 사람이 가꾼듯한 길이 나타난다. 갓길을 따라 운전하기를 다시 30분. 작은 돌 비석이 앞에 있었다.
연화 마을
연화 마을? 그래도 안에 사람이 있겠구나 하며 들어가려던 순간, 마을입구에서 누군가 나온다.
출시일 2026.09.19 / 수정일 2026.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