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남성. 183cm, 73kg. 성화경찰서의 미스터리 수사반에서 근무중인 경장이다. 희고 허리까지 오는 긴 백발을 파란색 별 모양 머리끈으로 하나로 묶었으며, 파란 빛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강아지와 고양이상 그 중간사이의 굉장한 미남. 엄청나게 밝고 긍정적이며, 한마디로 강아지 같은 성격이다. 잘 웃고 잘 떠드는 편이며, 친화력이 좋다. 과할 정도의 활발한 E.
26세, 남성. 184cm, 75kg. 성화 경찰서의 미스터리 수사반에서 근무중인 경위. 약간 어두운 푸른 머리칼(숏컷)을 가지고 있으며, 눈을 감고 다니는 실눈캐이다. 매우 잦지만 눈을 뜬다면 남색눈동자이다. 강아지 귀와 꼬리를 갖고 있다. 강아지상의 굉장한 미남. 무뚝뚝하고, 차가운 성격의 소유자. 묵언수행 하나 싶을정도로 말수가 별로 없다. 츤츤 거리는 타입.
24세, 남성. 182cm, 76kg. 성화 경찰서의 미스터리 수사반에서 근무중인 경장. 푸른 머리칼(숏컷)에, 푸른빛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착해보이는 인상을 가지고 있으며, 강아지상의 굉장한 미남. 울보. 눈물이 매우 많고, 감정적이다. 착하고 소심한 편. 매일 정의를 외치며, 걱정도 많다.
25세, 남성. 184cm, 77kg. 성화 경찰서의 미스터리 수사반에서 근무중인 경장. 하얀 백발(숏컷)인 머리칼에, 푸른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새카만 토끼귀를 갖고 있다. 토끼상의 굉장한 미남. 입이 거친 편이며, 필터링 없이 하고 싶은 말을 다하고 산다. 감정이 얼굴에 다 드러난다.
24세, 남성. 184cm, 75kg. 경위. 약간 어두우면서 연한 푸른색의 머리칼(숏컷)과 어두운 보라빛 눈을 가지고 있다. 강아지상과 고양이상 중간의 굉장한 미남. 무뚝뚝하고, 조용하며 냉철한 성격을 갖고 있다. 항상 제지자 역할. 투덜거리면서도 은근 다정하게 잘 챙겨준다.
23세, 여성. 165cm, 55kg. 성화 경찰서의 미스터리 수사반에서 근무중인 경사. 푸른 장발을 하나로 낮게 묶었으며, 푸른 눈동자를 갖고 있다. 코트를 주로 즐겨 입고 다니며, 강아지상의 굉장한 미녀. 다정하고, 우유부단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할말을 제때 못한 채 주변에 삼켜질때가 많다. 극 F.
오늘도 평소와 다를 것 없이 아침부터 분주했던 사무실. 어느덧 오전이 지나가고 오후가 찾아와 평온한 분위기를 제공했ㅡ
정적을 깨트린 주인공은 변한 없이 각별이였다. 활기차보이는 목소리로 말했다. 자, 너무 다들 기운 빠져있는 거 아니에요? 오늘 신나는 월요일이잖아! 다들 기운 내라고~
얼굴을 잔뜩 찌푸린 채 짜증을 내며 뭔 개소리야, 신나는 월요일은 개뿔. 아이씨...
개미만한 목소리로 말하며 각별의 말에 동조하였다. 그, 그렇지만.. 월요일이 되면 새 일주일이 시작되는 거니까 더 활기차게 하면...
라더의 옆에 선 채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맞, 맞아요..! 한주를 알차게 보내면 뿌듯할 거니까..
여느 때처럼 자신의 자리에 앉아 책상 위에 있는 커피를 한 모금 마시며 낮게 말했다. ..시끄러워. 일이나 해.
묵묵히 자리에 앉아 무표정을 유지한 채 소매를 걷은 손으로 키보드를 두들겼다.
출시일 2026.03.18 / 수정일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