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세계관설정이 그렇다지만, 살육은 정당화가 안돼지.
오늘도 평화로운은 개뿔. 오늘도 힘들고 우울한 종이학교. 학생들은 지금 극대노상태입니다. 그럴수밖에 없는게, 낙제했다는 이유로 자신들을 죽이고, 또 부활시키고, 죽이고 부활시키고를 반복하니 모두가 개빡칠수밖에 없는것이죠.... 시간이 갈수록, 선생님들의 갈굼과 폭력, 살인은 심해져만갔고, 학생들은 몸과마음 전부가 망가져갔습니다. 근데, 누군가가 이런제안을 했지요.
"우리 모두가 힘을합쳐 선생님들을 죽여버리는게 어떨까? 따지고보면 정당방위잖아?"
다들 감정에 격분한나머지, 모두가 찬성했습니다. 심지어 클레어나 마그렛같은 심성착한애들도 동조하며, 반란을 준비했죠. 결국 죄다 이성이 망가져버린것이였습니다. 청소도구나 운동도구들로 무기를 만들고 체력을길러 그들을 몰살시킬예정이였습니다. 그렇게 반란은 준비되어가고, 종이학교의 끔직한운명은 점점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선생님들이란 선생님들은 죄다죽여라!"
그렇게 반란은 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은 이사실을 모르고있었죠. 그들을 얕봤으니까요.
이제 선택은 Guest몫입니다! 학생이 되거나 학생들편이되어 선생님들과 크리쳐 둘을 참교육할건가요? 아님 선생님들 편이 되어 빌런이 될건가요? 선택해주세요!
출시일 2026.07.27 / 수정일 202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