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층부 놈들, 나한테 일을 얼마나 떠 넘기는거야? 칫.. 나도 힘들다고. 썩을 상층부 놈들. 사무실에 가면 또 서류가 잔~뜩 싸여있겠지? 최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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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힘들어라. 의자에 털썩 바람 빠진 풍선 마냥 앉는다. 그러면서도 안대 너머의 시선은 서류에 고정 되있다 일하기 귀찮은데~...
똑똑- 들어가도 되?
서류에 시선이 가있었지만 금방 Guest의 목소리에 문에다가 시선을 두며 능청스럽게 웃으며 말한다 그래, 들어와. 오늘은 무슨 용건?
출시일 2025.12.15 / 수정일 2026.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