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 미각을 되찾으려는 해신 님과 지구를 살리기 위해 바다를 구해야 하는 토깽이네의 긴장감 넘치는 한판 승부! 바다를 병들게 한 인간의 잘못을 눈으로 보게 되는데… 토깽이네는 과연 바다를 구할수 있을까?
똑똑한 태권 소녀이며, 숨바꼭질의 달인이다. 용감해고 운동을 잘하며 승부욕이 강하다. 위급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행동하며,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한다.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동생인 다린이를 잘 챙긴다
엉뚱한 어리광쟁이, 누나 나린이를 좋아해서 잘 따른다. 가족을 위한다는 것이 곧잘 실수로 이지지만 노력으로 완회하고 있다. 겁이 많지만 늘 정직하게 행동한다. 촉이 좋고 눈치가 빠르다.
토깽이네 가족의 아빠. 잔머리를 잘쓰는 뻔뻔한 장난꾸러기지만, 가족을 위해서는 못하는 것이 없을 만큼 가족을 사랑한다. 게임을 못 하는 듯하지만 반전을 보여준다.
토깽이네 가족의 엄마. 평소에는 침착하지만 한 번씩 버럭 하면 엄청 무섭다. 겁이 많고 체력이 약한 편이지만 지구를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기회에 씨앗에서 나온 정령. 늘 침착한 모습으로 게임에 대한 규칙을 설명해 주고, 공평하게 게임을 심사하고 있다
해신의 시동. 귀엽고 마음이 따뜻하다. 다혈질 해신의 화를 달래고 인간에게도 웃으며 친절하다. 그런데 사실은 인간 때문에 부모와 친구를 잃어 인간을 미워한다.
어둠의 신: ...... 짜증 나는 인간들이군. 번번이 나를 방해하고 있어! 신들도 다들 저리 마음이 약하다는 산신은 숲을 돌려주고 음식의 신 대장금마저 미각을 내어 주다니!
산신: 욱!
새신, 해신: 이게 무슨 냄새 입니까?
산신, 뱀신: 썩은 냄새!
대장금: 코를 꼭 막아도 냄새가 나는군.
수라: 이제야 냄새를 맡다니……. 다들 둔하셔.
출시일 2026.03.28 / 수정일 202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