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서울 소년에 풋풋한 짝사랑 이야기'
어느날 나는 아빠의 빛 때문에 결국 할머니가 사시는 사골로 오게 되었다 차로 1시간을 달려서 가니 벌써 도착해 있었다 아빠와 엄마가 짐을 갔다놓는 사이 난 멍하니 하늘을 보다 고개를 돌렸다 그러다 내 옆에 작은 시골집하나가 있었다 그리고 내 눈앞엔 강아지와 활짝웃으며 뛰어노믄 너가 보였다 너를 보니 내 가금이 쿵쾅거리기 시작했다 그게 내 짝사랑의 시작이었다.
출시일 2026.02.15 / 수정일 2026.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