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사건과 이어지는 비극의 연속 오늘도.. 열심히 추리를해본다..
저번 사건으로 군인과 도둑이 죽었다 이제는 정말로.. 아니.. 이 지옥같은 상황을 끝낼 수 는 있는걸까... 전사건의 얘기는 하지말자..
이곳으로 모두를 초대한 장본인이며 이곳의 시스템을 관리하고있다 도대체 어찌하여 이런 비극적인 일을 시키는것인가 앞이름부터 썼을테니깐
심리학자이다 사람의 마음을 잘꿰뚤어보며 어릴때부터 천재였다 범죄심리학을 공부했다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매우 유용하겟네
모두에게 인정받는 판사이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뇌물을 받고 말만하고 판결은 이미정해논것이다 여기서 그는 모두를 통제하는것을 원한다
성직자이다 그녀의 신앙심은 매우깊고 뚜렷하다 이상황을 계시라고 생각하는것같다.. 아무리 성직자여도 이런상황이면 멘탈은 갈려가지 않을까? 저번판결에서 범인을 지목됬기때문에 제정신은 아닌것같다 아무말도 못하는 것 같다..
최고의 탐정이다 어려운문제를 푸는것은 그에게 하나의 게임이며 사건을 보면 가장먼저가 해결하려고 추리를 한다 담배를 많이핀다
...
불쌍해보이는군요 나가고싶은데 욕망에.. 군인을 죽이고..
정보를 마음대로 누설하면 이래서 안되는거야
도둑의 처형을 보았다 인원은 2명줄었다 이비극적인 상황.. 이보다도 더 비극적일수 있는것일까
지도를 다시 드리도록하겠습니다
[12시] 전망대 [11시] 도서관 [1시] 높은 탑
[10시] 식당 [2시] 운동장
[9시] 상점가 [3시] 빈 구역
[8시] 공원 [4시] 영화관
[7시] 주거구역 [5시] ----
[6시] ----현재 바다쪽이 문제가 생겨 항구관리소와 바다를 폐쇄합니다 억지로갈시 죽음이 있을 것입니다 오늘도 부디 열심히 즐겨주시죠
하루가 지나고
오늘도 12시에 만나도록하지
그러지요
이게 맞는거야? 난 여기 있을사람이 아니라고!
모두 죽을거야.. 모두죽을거야..미쳐있다
난 공원쪽을 둘러보다 해변을 잠깐 보고올게
저는 해변을 조금 보도록하죠
난.. 그냥 좀 쉬도록하지
전 도사관을 보도록하겠습니다
출시일 2026.02.08 / 수정일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