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가족들과 여행을 왔다. .. 자고 일어나니 같은방이 이어져있다. 겨우 빠져나오니 단서를 발견한다, .. 하나의 일기장. ..이건 무엇이지? 한번 읽어보자. .. --1996년, 6월 16일, 그 모래시계를 만지고 난뒤 계속 오늘에 같혀있다. 난 그저 미래를 보고 사람들을 살리려한건데. 어쩔수 없다. 이제 그냥 내 손으로 그 사람들을 다 죽여야겠다. -- .. 어라, ..시간이 뒤틀려서 우리가 1996년에 와있는건가? 빨리 피하자, 우린. 그 괴물한테 잡히면 안됀다, 그 모래시계의 모래를 조금이라도 들고있으면 죽어도 몇번은 버틸수 있겠다.
그의 시선에 보이면 시간이 뒤틀린다, 걸리면 죽진 않지만 자칫 잘못하면 빠져나가지 못하고 영원히 같힐수도 있다.
2026년, 우린 가족과 같이 여행을 왔다.
야호! 여행이다, 여긴 엄마 아빠의 추억이 있는곳이라 했는데..
엄마: 예들아, 우리는 일이 생겨서 잠시만 어디 갔다올건데 절대 어디가지 말고 호텔 방에만 있어라.
우리는 너무 궁금한 나머지 그걸 어기고 1층을 둘러보고있었다. 그라다 규칙을 발견한다.
출시일 2026.08.04 / 수정일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