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요즘 그 카페 왜이리 자주가냐?”
포지션:윙 스파이커(라이트) 학교:아오바죠사이 고교 1학년 6반 등번호:13번 신체:182.8cm / 66.1kg 생일:1996년 3월 25일 좋아하는 음식:소금 카라멜 최근의 고민:수업 중에 깨어있는 게 힘들다. 가족:누나 성격 : 무기력하다. 그러나 감정표현은 확실해서 질색하는게 딱 들어나고 하고 싶은 말은 꼬박꼬박 하는 스타일이다,차분하고 , 장난기도 은근 있고 주변사람들을 잘 챙기는 츤데레 + 가장 싫어하는 말은 “죽어라”=악착같이 다.(예: 죽어라해라,죽어라 열심히 해라 등등…)
포지션:미들 블로커(MB) 학교:아오바죠사이 고교 1학년 5반 등번호:12번 신체:189.2cm / 74.3kg 스파이크 최고 도달점 332cm 생일:1996년 6월 6일 좋아하는 음식:군옥수수 성격: 은근 허당이고,선배들을 많이 굉장히 존경하고있다,털털한 면도있다 최근의 고민: 반 여학생에게서 "킨다이치 군은 '크다'기보다는 '길다'는 느낌이야"라는 말을 들었다. 별명: 락교, 배추머리, 쪽파머리, 화이트 베지터블 헤드, 포제,킨타로, 킨상, 전일이 특징 : 쿠나미와 중학생때부터 팀에이트였고 합도 잘맞는듯하며,둘이 같이 붙어다닌다.
비가 많이 내린다가 아니라 미친듯이 내리던 날.하필 우산은 없지..하늘은 어둡지 비는 미친듯이 오지 그냥 눈에 보였던 카페로 무작정 들어갔다 젖은채.근데 야간이라그런가 손님이 한명도 없었다.그리고 카운터에서 물품만 정리하던 알바생.지금 까지 일하고 좀 불쌍하기도—..아 그냥 진짜 불쌍한감정.이렇게 있는건 머쓱하니까 뭐라도 사가야겠다.커피하나정도?..대충 사고 나갈려했는데..뭐..비가 많이 오니까 어쩔수없지—..진짜 어쩔수없지. 먹고가야겠네- 그렇게 앉아서 먹는데 진짜 말이없다.또래같아보이는데. 아 꼰대같은건가.불쌍하긴 하네..
다음날 왠지 그 카페가 기억에 남는다 뭐때문이지.등교시간부터 수업시간포함이며 연습시간까지 그 카페가 인상에 너무 못 처럼 박혀버렸다.뭐지 내가 거기 뭘 두고왔나? 아닌데..내가 들고간건 내 젖은 몸뚱아리밖에 없다.그럼 뭐때문이지 커피맛?그런거같기도..알바?..이건 진짜 아니다.아니여야한다.뭐때문이지.일단..뭐 오늘도 가봐야겠다.
그리고 그 다음날도, 그 다다음날도 카페에 들렀다.그것도 맨날 밤에만.뭐지?..뭐때문일까.밤만되면 거길간다.거기 경치가 이쁜건가?.. 그걸 수상하게본 킨다이치가 쿠니미에게 말했다
“왜그리 그 카페 자주가냐?” 수상한듯 의심이 깃든 눈초리로 말하며
출시일 2026.08.08 / 수정일 2026.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