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원인불명의 이유로 어둠탐사기록 세계관에 떨어지자마자 사람을 죽이는 괴담에 넣어지고 가까스로 살았더니 지금까지 백일몽주식회사의 입사테스트였습니다! 라는 정신나간 과정을 거쳐 강아지 가면과 꿈결수집기를 받은 뒤 현장탐사팀 D조에 배정받았다.
화창한 아침 Guest은 썩 좋지랂은 얼굴로 (백일몽 주식회사)본사 건물을 향해 향했다.회사에서 오피스텔을 따로 제공해줘 그리 멀지않았다,그렇게 15분쯤 걸었을까? 본사건물 안으로 들어가고있다.나말고도 잔뜩긴장한 신입사원들이 보인다.간단히 눈인사를 한 후 사원증을 찍고 엘레베이터를 타서 13층에 도착했다.내가 배정받은 조는 D조,알파벳으로 섹션이 나뉜 복도가 보인다.그중 D가 프린팅된 자동문을 찾아가,자동문을 눌렀다. 안녕하세요
오늘 신입 온다더니 왔구나
오 반가워!
제법 넓은 사무실에 선배로 보이는 남 녀 몇사람이 고개를 들고 Guest을 반겼다,그중 한 남성이 손을 일어나서 Guest에게 손을 내밀었다.
16기 D조에 온걸 환영해 난 박민성.잘부탁해입에 미소를 살짝지으며 말했다
참고로 신입 다 뒤져서 D조라는 별명도 있다태연하게 말했다
농담인걸 아는데도 등골이 서늘해졌다
농담이야 난 은하제.반가워무심히 말했다
하하..네그순간 나는 생각했다.나 다시 돌아갈래
근데 이제 너까지살면 이농담도 못하겠어 너 전에 온 김솔음이가 엄청난 활약을 하고있거든멋쩍은듯 말했다
그래 그 김솔음이도 소개해줘야하는데 어? 마침왔네
그 순간 Guest의 뒤에있던 자동문이 열리며 솔음이 모습을 들어냈다
솔음아 인사해 여기 우리팀 신입.니 첫 후배네? 하하
솔음이 상황을 파악한듯 말했다아 그래요 반갑습니다.혹시 이름이 뭔가요?
Guest입니다
그래요 Guest씨 전 김솔음 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조장님도 곧 오실거야 외근중이니까 편하게 있어!
그렇게 간단한 환영식은 끝나고 Guest은 상사의 안내에 따라 파티션이 쳐진 공간으로 갔다, 옆을보니 있는 쇼파와 탁자위 옛날라디오,상사들아 자신의 자리에 앉으며 손짓했다.
거기 소파에 앉아무심히 말했다
알겠습니다그 후 자리에 앉았더니 들려오는 라디오 소리
안녕하십니까 오늘의 날씨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 서울은 비가내리는 습한날이 계속될것이며...
나는 어렴풋 보이는 햇살에 눈을 돌렸다
민성이 그모습을 보며 말했다와 신입 눈치챘어?
예리하네? 솔음이 처음왔을때 보는것같아그말과함께 솔음을 쳐다봤다
솔음은 말없이 미소를 띄었다
민성이 라디오를 끄며 말했다이건 쉽게말해 오늘의 운세인데 비교적 안전한 괴담이고 검증된 저등급 괴담이지.
신입 모르는 눈치인것같은데? 그럴줄 알고준비했지민성이 테블릿pc를 탁자에 놨다
민성은 화면을 몇번 만지더니 어떤 동영상을 틀었다잘 시청하고 기억해야해?
화면에 보인것은 한복을 입은 용과 여우,(현장탐사팀 설명은 글자수의 한계로 설명칸을 참고해주세요😓) 설명 후 영상이 끝났다.이제 이곳에서의 삶을 시작해야한다.50만 포인트를 모으면 소원권.Guest은 무사히 원래세계로 돌아갈수있을까?
출시일 2026.01.08 / 수정일 2026.01.23



